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울산시교육청 “울산고 북구이전 변함없이 진행”이미영 시의원 질의에 답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21:38: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울산시교육청은 ‘울산고 북구(송정지구) 이전’과 관련한 울산시의회 이미영 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울산고를 북구 송정지구로 이전하는 계획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승인 결정됐고, 시교육청이 일방적으로 번복할 수 없다”고 1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중구 주민 96%, 동창회 70% 이상이 울산고의 송정지구 이전을 반대함에 따라 중구내 이전이 필요하다’는 이 의원의 의견에 대해 “울산고의 위치변경 승인결정 이후 중구주민과 학교동창회 등에서 이전을 반대하고 있는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사립학교 이전은 운영주체인 학교법인에서 추진하는 사항이고, 시교육청은 관련법령에 따라 승인여부를 결정할 수밖에 없다”며 “학교 이전계획 승인결정은 울산 전역의 학생증감 추이, 학교배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시교육청은 이어 “세인고의 위치변경에 대해선 재원확보가 불가함에 따라 승인 신청서를 반려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강동고 신설을 위해 사립학교인 세인고 폐지를 검토하거나 계획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마이크로닷 가족 잠적, 식당마저 팔았다
2
대전 교사 투신, 19층에서 상의 발견
3
김종민 결혼계획, 이제 날만 잡으면 되겠네!
4
태안화력 20대 사망 사고, 현장점검 하다 변 당해
5
홍진영 언니 3kg, 동생이 전한 뒷이야기
6
‘트와이스 쯔위’ 12월의 기부천사로 선정
7
울산 ‘수소산업 메카’ 입지 굳힌다
8
[울산날씨]가지산등 일부 울주지역에 눈
9
다세권 단지 잡아라! 정주 여건 좋은 ‘똘똘한 한 채’ 인기 속 ‘쌍문역 한원힐트리움’ 호평
10
[수면무호흡증]아무리 자도 피곤하다면 단순 코골이 아닐수도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