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전국체전
울산선수단, 장애인AG서 10개 메달 수확볼링 이재윤, 金·銅 획득
보치아·수영등 메달 추가
한국 종합 2위 달성 일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4  21:5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장애인보치연맹 김준엽(앞줄 오른쪽)이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서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따냈다. 이용태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뒷줄 가운데)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가 폐막했다. 울산 선수단은 금 1, 은 1, 동 8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장애인 아시아경기대회에는 43개국, 총 2831명이 참가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 17개 종목에 307명(선수 202명, 임원 105명)의 선수를 파견해 금 33개, 은 43개, 동 39개 등 종합 3위를 목표로 했다.

대회 결과 금 53개, 은 45개, 동 47개 등 총 145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2위를 차지, 목표를 초과달성하는 등 국외에서 개최된 경기에서 사상 처음 종합 2위에 올랐다.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대회에 이어 2회 연속 종합 2위에 올랐다.

한국 대표로 출전한 울산 선수단은 금 1개, 은 1개, 동 8개 등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해 목표 달성에 일조했다.

볼링 이재윤(울산장애인볼링협회)이 개인전 금메달과 3인조에서 동메달 1개를 따냈고, 김유나(울산장애인볼링협회)도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사상 첫 남북단일팀으로 출전한 수영 김세훈(북구청 수영실업팀)은 남자혼계영 400m에 출전해 동메달을 따내는 등 남북단일팀 첫 메달 획득으로 화제를 모았다.

4년 전 인천 대회에서 보치아 2관왕에 오른 김준엽(울산장애인보치연맹)은 이번 대회에서 아쉽게 개인전 은메달과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드민턴 김경훈(중구청 배드민턴실업팀)은 단식과 복식에서 동 2개를 추가했다.

양궁에서 기대를 모았던 김민수(범서고)는 리커브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고, 펜싱 김성환(울산장애인펜싱협회)도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중소형아파트 시장 훈풍 속 ‘부천동도센트리움까치울숲’ 관심 뜨겁다
2
“한국형 원전 핵심기술 유출 의혹”, 정갑윤·이채익, 탈원전정책 비판
3
[맹소영의 날씨이야기]26℃로 여름 나기
4
울산시, 수소엑스포 참가 ‘수소경제 선도도시’ 공표
5
태광산업 방폐물 처리 물꼬, 운송문제 등 해결과제 산적
6
현대자동차, 엔트리 SUV ‘베뉴’ 사전계약 돌입
7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 지부, 북구다문화가족들의 어울림 한마당 기금 500만 원 지원
8
울산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8개社 13개조 참가
9
울산시새마을회, 18일 ‘마을공동체운동 추진리더 워크숍’ 개최
10
안양천프리미엄뷰를 누린다! ‘디오스텔 가산’ 오피스텔 분양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