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양산시, 북정리 고분군 정밀 발굴조사 진행가야 문화권 조사·연구 일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6  21:39: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경남 양산시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인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 사업에 따라 오는 12월 말까지 사적 제93호 북정리 고분군 9호분에 대한 정밀 발굴조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문화재청에 발굴허가를 신청하는 한편 사업비 1억5000만원을 들여 (재)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를 통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양산 ‘북정리 고분군’은 1963년 사적 제93호로 지정됐으며, 1920년 일본인에 의해 발굴된 부부총과 금조총을 포함한 곳이다. 이후 1990년 동아대 박물관에서 재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시는 28년 만에 진행하는 발굴조사를 통해 처음으로 9호분 내·외부 구조를 파악하고, 부부총 등과의 관계를 조사해 5~6세기 양산지역 고분문화 성격을 규명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신라와 가야 경계권에 있는 양산지역에 남아 있는 가야 문화의 흔적을 찾아 앞으로 체계적인 양산지역 가야 문화 연구를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고]세상에 착한 에너지는 없다
2
삼성SDI 자사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강화 조치 주목
3
울산시-세종시, 자율주행차 개발 손잡아
4
울산 중소기업 “주52시간제 확대 유예를”
5
울산에 원전·산단 특수화재 진화 장비 도입
6
울산 무인 공유 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 시범운영 한달
7
울산지역 국회의원 국감 활동, 원전시설 드론 대응 강화 주문
8
울산 ‘간절곶 스카이워크’ 첫 관문부터 암초
9
울산시교육청, 울산형 혁신학교 3곳 추가 지정
10
'청년폰' 아이폰 11 출시에 따라 기존 아이폰 전기종 30% 할인 이벤트 진행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