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8년 11월8일(목) (음력 10월1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7  21:34: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내 인격을 금전으로 바꿀 순 없다. 60년생 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48년생 내 욕심이 마음의 병을 잉태시킨다. 36년생 어려울 때 떠오르는 사람이 되어보라.

 丑(소띠) 73년생 내가 먼저 양보하면 양보도 받는다. 61년생 웃으려 하면 웃는 환경이 모여든다. 49년생 사람 간에는 진실만이 최고의 선물. 37년생 감사할수록 감사할 일이 늘어난다.

 寅(호랑이) 74년생 행복은 가깝고도 작은 것에 있다. 62년생 주변 인연이 모두 소중한 자원. 50년생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을 존중하라. 38년생 나의 품위는 내 처세에서 표현된다.

 卯(토끼띠) 75년생 대접 받으려면 먼저 대접을 하라. 63년생 나의체면도 나의 행동에 달려있다. 51년생 사소한 일에 집착 하지 않도록. 39년생 마음을 비울수록 일상도 가벼워진다.

 辰(용띠) 76년생 나를 다스리는 자제력을 보여라. 64년생 생각보다는 실천에 비중을 실어라. 52년생 내 자랑보다 남 칭찬을 우선해보라. 40년생 남을 이해하려는 노력도 힐링 이다.

 巳(뱀띠) 77년생 내려놓음의 끝에 행복은 놓여있다. 65년생 겸손 할수록 인연은 가까워지는 것. 53년생 자신만 생각하면 고독만 찾아온다. 41년생 명예란 하루아침에 쌓을 수는 없다.

 午(말띠) 78년생 선업만이 보람을 찾는 지름길. 66년생 선행만이 아름다운 삶을 남기는 법. 54년생 가족 간의 화목이 모든 일의 우선. 42년생 채우는 일상보단 비우는 연습을 하라.

 未(양띠) 67년생 내일을 오늘 걱정할 필요는 없다. 55년생 뒤를 돌아보는 여유가 바로 보람. 43년생 활동력이 많으면 일상도 밝아진다. 31년생 재물과 가치 있는 삶이란 구분된다.

 申(원숭이) 68년생 주변 인연들이 모두 내 소중한 꽃. 56년생 긍정하는 일상에서 행운도 온다. 44년생 상대를 이해할수록 나도 행복해진다. 32년생 충동 자제 할수록 품위는 높아진다.

 酉(닭띠) 69년생 감정적인 언행이 후회를 남긴다. 57년생 상대에 대한 기대심리는 갖지 마라. 45년생 자신의 가치는 자신만이 높일 수 있다. 33년생 은혜를 베풀면 대가는 생각마라.

 戌(개띠) 70년생 가까운 사람일수록 신뢰를 지켜라. 58년생 내 일상은 내가 관리할 수 있어야. 46년생 오늘 이익보다 내일 비전을 보라. 34년생 베푸는 실천이 보람된 삶을 남긴다.

 亥(돼지띠) 71년생 상대보다 먼저 자신을 돌아보라. 59년생 겸손한 언행이 아름다운 처신이다. 47년생 몸에 좋은 약은 쓴맛이 나기 마련. 35년생 남 보다 먼저 내 결점을 돌아보라.<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박잎선 “송종국, 더 이상 원망도 없다”
2
논산 여교사 남편, 가정파탄을 당한 것도 모자란데?
3
방탄 공식사과, “사전에 충분한 검수 못했다…죄송”
4
울산시,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예산 20억 전액 삭감...오락가락 케이블카 행정 불신 자초
5
'플레이제이',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과거 사진 화제
6
김장철 앞두고 배추·무값 훌쩍…평년보다 30%↑
7
현대자동차 노조, 시에 ‘광주형 일자리 반대’ 서한 전달
8
“주문 잘못됐다며 욕하고 얼굴에 음식 던져”, 울산 맥도날드 알바생에 갑질 공분
9
[기고]‘원자력’ 대한민국 산업위기극복의 대안
10
울산서부소방서 2022년 문연다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