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울산시 무형문화재 유길훈 벼루장, 9~11일 울주문화원서 공개행사 열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21:4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주문화원은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된 유길훈(사진) 벼루장의 ‘묵해의 세계’ 공개행사를 9~11일 울주문화원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울주문화원은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된 유길훈(사진) 벼루장의 ‘묵해의 세계’ 공개행사를 9~11일 울주문화원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는 무형문화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 활성화를 목적으로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그 동안 쌓은 기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이다.

벼루장은 문방사우의 하나인 벼루를 만드는 기술을 가진 장인이다. 유길훈 장인은 언양읍 반구대 일원에 돌을 이용해 전통제작 방식을 계승하며, 다양한 문양의 벼루를 제작하고 있다.

9일 오후 2시30분 벼루장의 벼루 제작 시연이 진행되며 10일 오후 2시와 11일 오전 11시에는 벼루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춘봉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동구 옛 현대중공업 부지 2곳에 주상복합·아파트 건립
2
유럽자유무역연합 의회사절단 울산 방문, 신재생에너지 강국들과 공조 모색
3
KTX역세권 사이언스빌리지 4년만에 ‘첫삽’
4
현대중공업 노사, 이번엔 ‘본사이전’ 갈등
5
전국 시공 가능, 난방비 절감, 친환경, DIY 조립도 가능한 건식난방은 따신방!
6
신고리4호기 전력생산 시작…9월 상업운전
7
간호사 탈의실 몰카 설치범 잡고보니 의사
8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도시재생 뉴딜사업 국비비율 상향(50%→60%)을”
9
울산광역시신지식인연합회,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대한민국 신지식인의 영토답사 체험 대장정 실시
10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 개발제품 시범설치 MOU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