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단국대 GTEP사업단, 베트남 하노이 'Vietfood & Propack Expo 2018'참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단국대학교 GTEP 사업단(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 소속 학생들이 11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Hanoi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리는 식음료 및 식품 가공기기 전시회인 Vietfood & Propack Expo 2018에 참가했다.
 
위 전시회는 작년에 베트남 450개 업체와 해외 200개의 업체 총 650개의 업체가 참가했었고 참관객수로는 총 20000명이 참가했었다.

전시회에 참가한 김준혁 단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하노이 식품 박람회를 통해 동남아 사람들의 한국 음식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몸소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한류의 세계화가 더욱 가속화되어 전 세계에서 한국음식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세진 단원은”태국 전시회에 이어 베트남 전시회도 참여하게 되었는데 동남아의 시장 상황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 라고 하였다. 

단국대 지역특화 청년무역가 양성사업단은 이번 Vietfood & Propack Expo 2018에 김준혁, 오세진 단원을 파견했다. 

GTEP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사업단이다. 단원들은 사업단에서 무역실무를 비롯해 지역전문 심화교육, 산학협력 현장실습과 온라인 해외마케팅 실습 등 15개월 동안 420시간 이상의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백종원 개무시, “카메라만 없었으면…”
2
송종국 고소 “이제 지아와 지욱이가 커서 너무 많이 알아”
3
장미인애 스폰서폭로 “앞에선 말도 못 걸XX들이 고액?”
4
울산 송정지구 12월 입주,대중교통은 6개월 후에나
5
울산 최대 ‘세영이노세븐 지식산업센터’ 문 열어
6
이수역 폭행 영상, “쳐 봐? XX 달고 이것도 못해?” “내 XX가 네 XX보다 더 크다”
7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강동관광단지’ 탄력
8
어려웠던 올 수능…1등급컷 1~2점 떨어질듯
9
박태완 청장 ‘선거법 위반여부’ 쟁점 부상
10
울산, 동북아 에너지허브·북방경제협력 선도도시로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