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종합
건축가협, 도시재생 세미나 '깨우는 건축, 살아난 도시'29일부터 매월 1차례씩 홍대 앞 청춘마루서 진행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4  15:29: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깨우는 건축 살아난 도시' [한국건축가협회 제공=연합뉴스]

한국건축가협회는 이달부터 매월 한 차례씩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도시재생 세미나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총 6회 진행되는 세미나 전체 주제는 '깨우는 건축, 살아난 도시'다.

좋은 공공건축을 위해서는 올바른 건축기획이 필요하다는 전제 아래 관련 전문가와 시민 소통을 꾀하는 자리다.

29일 저녁 열리는 1차 세미나는 '건축가, 영웅일까? 시녀일까'라는 제목 아래 건축기획의 '기회'로서 도시재생을 바라본다.

최순섭 국립한국교통대 건축학부 교수가 기획·발제를 맡았고, 김은희 걷고싶은도시만들기시민연대 정책연구센터장과 이주한 피그건축사무소장이 토론한다.

나머지 2∼6차에서는 오래된 건축물 리모델링과 건축 프로그램, 복합 생활 SOC, 노후주택, 문화도시 등을 논한다.

토론회 내용은 웹진 브이엠 스페이스(VM SPACE)를 통해 공개된 뒤 책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협회 홈페이지(www.kia.or.kr)에서 하면 된다.

[경상일보 = 연합뉴스 ]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국동서발전 ‘칠레 분산형 태양광 사업’ 공동투자
2
현대자동차 노사, 임단협 앞두고 ‘정규직 충원’ 쟁점화
3
신천지봉사단, 우체통 활용 벽화봉사
4
학교 소방훈련중 ‘진짜 불’…“생생한 교육 됐어요”
5
피시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추가 요청에 의해 4월 22일 서울에서 사업설명회 진행확정
6
당정, 추경안 25일 제출…5월 국회서 처리 추진
7
울산 시내버스 개별노선제 전면시행
8
대우조선 공공입찰 제한 검토…합병에 찬물
9
부산외국어대학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사회공헌 협약
10
주거지역까지 침투한 신·변종 성매매업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