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토픽
박원숙 빚투의혹, “말이 안 되는데 계속 이렇게 하니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16:1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보도 캡처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배우 박원숙 빚투의혹이 불거졌다.

6일 MBN은 "한 여성이 박원숙에게 돈을 빌려주고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박원숙에게 명예훼손을 당했다며 그를 검찰에 고소했다"며 빚투의혹에 대해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원숙은 "전 남편이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 같다"면서 "내가 돈을 꾼 것도 아니고 자기들끼리 사업을 하면서 나 몰래 도장 등을 다 찍어준 것 같다"고 전했다.

또 고소인 A씨의 근저당 문서 자체를 처음 본다는 박원숙은 "사실 법적으로 시효도 다 지났다고 하더라. 시효가 지나고 어쩌고 간에 말이 안 되는데 계속 이렇게 하니까 변호사 선임해서 해야 되겠다"고 반박했다.

박원숙의 법률대리인은 "박원숙이 자신의 명의로 당좌수표 자체를 발행한 적이 없다고 한다. 박원숙은 '과거 전 남편이 회사 대표이사를 내 이름으로 해놔서 부도가 난 이후 여기저기 불려다녔던 걸로 봐서 수표도 전 남편이 내 이름으로 발행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며 A씨의 주장을 부인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송강호 아들 사과, 뭘 의식했나?
2
왕진진 출생 진실, “질문하면 윽박질렀다”
3
대성고 취재논란, 어떤 식으로 했나 봤더니…
4
선풍기아줌마 별세, 상태가 조금씩 호전 중이었는데…
5
이용녀 재산탕진, 그럼에도 불구하고…
6
조재현 합의불가, 전세역전?
7
울산 하이패스IC 2곳 신설 도로공사 설득전
8
백종원 쓰레기통, “쓰레기차에 딱 걸렸다”
9
울산 중구청장 선거법 위반 치열한 공방…유죄땐 직책 상실
10
“AI·빅데이터 인력양성등 울산 미래전략 마련해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