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기업/무역
제주도 서귀포시 맛집 추천 제주 동문시장, 제주공항 근처, 중문 맛집.. 옥주부 맛집 고집돌우럭!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12  15:22: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날씨가 추워지면서 겨울방학, 국내 겨울 여행지로 제주도여행을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많다.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은 제주도 펜션, 제주도 기념품, 제주도 렌트, 제주도 여행코스, 가볼만한곳 등 검색하고 일정을 계획하기 바쁘다. 최근 옥주부(옥동자, 정종철씨)도 다녀간 제주도 인기맛집, 일명 옥주부 맛집, 옥동자 맛집. 어디일까?

산방산, 제주 카멜리아힐, 제주도 도민, 제주도 동문시장 근처, 제주도 옥돔구이, 제주우럭조림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바로 제주공항점, 중문점 2곳을 운영하고 있는 고집돌우럭이다.

줄 서서 먹는 제주우럭조림, 제주 옥돔구이 맛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예인, 인기셀럽들도 자주 찾는 인기맛집이다. 식사를 마친 사람들의 평가는 “생선을 매우 싫어하는데 이집 우럭조림은 맛있어서 놀랐다.”, “아기의자 등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분명 사장님이 아이 키우시는 분인 것 같다.”, “양이 매우 푸짐하고 아이는 물론 부모님도 좋아하는 맛집이다.” 등으로, SNS에서 긍정적인 평가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고집돌우럭의 시그니처 메뉴는 전복새우우럭조림, 옥돔구이, 해녀낭푼밥이다. 그밖에 돔베고기, 찹쌀수에, 모듬튀김, 모듬회, 해물카르파쵸, 랍스타 버터구이, 전복구이 등 메뉴구성이 다양하다. 해녀가 물질하며 먹던 밥상 그대로 푸짐하게 대접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곳을 가지 않고도 다양한 연령대, 남녀노소 제철 제주향토음식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최근 무료 전복죽이벤트도 진행하면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한림공원 수선화축제, 휴애리 동백축제,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도 중문색달해변, 제주도 플레이케이팝, 오설록 티 뮤지엄, 제주 피규어박물관, 제주 사려니숲길, 제주 천지연폭포, 제주도 신화월드, 제주 감귤체험, 제주 아쿠아플라넷, 제주 용두암, 용담해안도로, 제주 공룡랜드, 용눈이오름, 제주 레고박물관, 한라산 등산코스 등 여러 관광지나 숙소와도 가까워 여행 전후 식사하기에도 편하다.

제주도에서 가볼만한 맛집을 찾는다면 제주우럭조림 맛집 고집돌우럭을 추천한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승우 물병 논란, 치기 어린 행동이었나?
2
김혜수 조카 공개, 어떤가요? 예쁘죠?
3
김혜연 뇌종양, “손길이 필요한 네 아이들 떠올리며 울었다”
4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한 (주)덕양은? 울산에 본사 둔 국내 최대 수소전문기업
5
이성미 미혼모, 조심스레 입 열어
6
[포토뉴스]울산 찾은 문재인 대통령, 덕양 제3공장 방문
7
문재인 대통령 울산방문으로 다시 주목받는 송철호 시장과의 인연
8
문재인 대통령 “울산 수소경제 선도도시로 육성”
9
[문재인 대통령 울산방문]“현대 수소전기차는 내가 홍보모델”…참석자 폭소
10
울산 중견건설사 부도…관급 공사 ‘줄스톱’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