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소리꾼 김성녀의 마당놀이, 14일 북구문예회관서 공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21:42: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올해 첫 기획공연으로 ‘김성녀와 함께하는 흥겨운 우리 마당놀이­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사진)를 선보인다.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올해 첫 기획공연으로 ‘김성녀와 함께하는 흥겨운 우리 마당놀이­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사진)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14일 오후 7시30분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대표 고전소설인 심청전과 춘향전 중 가장 극적 구성이 뛰어난 부분만 추려서 새롭게 엮었다.

핑크빛 로맨스의 주인공 몽룡과 춘향이, 착하기만 한 심청이, 욕심쟁이 뺑덕어멈이 함께 무대에 올라 흥겨운 노래와 유쾌한 안무를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이자, 마당놀이의 대모라 불리는 김성녀의 활약이 기대된다. 1980년대 마당놀이 전성기를 이끌던 김성녀는 지난 6년 동안 국립창극단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인기를 얻었다.이번 공연에서도 마당놀이 인간문화재 김성녀가 그 명성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신명나는 한마당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1만원.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발언대]기후변화 대비 서둘러 실천해야
2
현대중공업 51% vs 대우조선 92%…양사 노조 파업 온도차
3
울산 혁신도시내 공기업, 관공서 국기법 지키지 않은 엉터리 국기 게양대 사용
4
울산 혁신도시 클러스터 8지구 법적 분쟁
5
친환경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관련...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워크숍
6
농어촌공사, 울산시와 7개 주요도로 점용권 놓고 560억대 법정다툼
7
울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첫 발령
8
이선호 울주군수, 새울본부에 원전 안전 요구
9
현대중공업·미포조선 1월 매출액, 전년比 각각 19%·44% 증가
10
[행복한 안전칼럼]문명이기(文明利器)의 두 얼굴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