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전국체전
울산선수단, 장애인동계체전서 메달순위 5위 올라金4·銀3·銅2…김미연 2관왕
종합순위도 11위 쾌거 이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7  21:2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이 폐막한 가운데 울산 선수단은 금 4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순위 11위에 올랐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공
장애인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축제인 제16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4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울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 4개 등을 획득하며 종합순위 11위, 메달순위 5위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17일 울산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울산 선수단은 종합득점 2956점(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 총 9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울산 선수단은 타 시도에서 추천하는 모범적 선수단 운영, 장애인 동계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선수단에게 수여하는 으뜸선수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알파인스키는 종목 순위 3위, 청각부문 9연패를 달성하는 업적을 이뤘다. 김미연(울산장애인스키협회)이 여자부 청각부문 회전과 대회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올랐다. 남자 알파인스키에서는 정수환과 박승호(울산장애인스키협회)가 각각 회전과 대회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울산은 알파인스키에서만 금 4개, 은 2개, 동 1개를 따냈다. 이 외에도 스노보드 청각부문에서 이병광이 동 1개를 추가했다. 정세홍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함양 고속도로 1단계 올해 개통
2
‘靑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관련, 송철호 울산시장 20일 검찰 출석
3
울산 북구 대안동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급제동’
4
울산 우정혁신도시 신세계 백화점 부지 방치 장기화
5
[사설]태양광발전, 전력수급보다는 환경적 가치 먼저 따져야
6
울산 울주군 삼남면 방기2 일반산단 규모 줄여 재추진
7
‘이케아’동부산점 개장 앞두고 유통업계 긴장
8
[주간 증시 전망]바이오 업종·폴더블 관련 부품주 관심
9
‘울산 출신’ 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
10
[PB가 들려주는 재테크 이야기]소득공제와 세액공제의 차이점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