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올림픽
유승민 IOC 선수위원, OCA 선수관계위원장 선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4  21:4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아시아 출신 IOC 위원들과 기념 촬영한 유승민(맨 왼쪽) IOC 선수위원. 유승민 제공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아시안게임을 총괄하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집행부의 일원으로 활동한다.

유승민 IOC 선수위원은 3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38회 OCA 총회에서 4년 임기의 선수관계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선수관계위원회는 OCA 안에서 선수들의 의사를 대변하는 조직이다.

유 위원은 선수관계위원장 선임으로 OCA 집행위원을 겸임하게 됐다.

OCA 집행위원회는 아시안게임 개최지 결정을 포함한 OCA의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최고 집행 기구다.

유승민 신임 OCA 선수관계위원장은 4일 “IOC에 처음 들어갔을 때 참가했던 게 선수관계위원회”라면서 “선수들과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창구인 만큼 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유 위원은 이어 OCA 집행위원으로 선임된 것에 대해선 “아시아가 3회 연속으로 올림픽을 개최하는 데다, 아시안게임은 올림픽 못지않게 중요한 스포츠 이벤트인 만큼 OCA 안에서 합리적인 범위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부산 공동유치 원전해체연구소 예타대상으로 결론...예상 못한 관문…울산시 경제성 확보 총력
2
울산 북구, 도매시장·버스터미널 유치에 전력
3
[사설]KTX역세권 ‘자족형 신도시’에 대한 기대
4
울산대학교 산학대학원,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강연회 개최
5
현대중공업 임단협 4년 연속 연내타결 불투명
6
첨단소재·친환경에너지에 주력, 현대자동차, 미래 기술경쟁력 박차
7
외국인 패싸움 등 추석연휴 사건·사고로 ‘얼룩’(종합)
8
울산지역 여야 의원들이 전하는 추석 민심...명절밥상 가장 뜨거운 화두는 ‘조국’
9
울산 동백, 중구 대표 전통주로 변신
10
새울본부 노사 ‘전통시장 장보기’, 700만원 상당 제수용품 구매·기부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