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축구
울산현대 김인성, K리그1 7라운드 MVP인천 원정서 멀티골 활약
박주호는 ‘베스트 11’ 선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6  21:3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1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14일 인천전용구장에서 열린 울산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막판 두골을 몰아친 울산의 미드필더 김인성을 프로축구 K리그1 7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울산현대 김인성이 후반 종료 10분 전 멀티골로 승리의 쐐기를 박아 2019 하나원큐 K리그1 7라운드 MVP로 뽑혔다.

1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 14일 인천 원정에서 후반 37분과 47분 멀티골을 성공시켜 울산의 3대0 승리를 이끈 김인성이 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전북에게 잠시 리그 1위 자리를 내줬었던 울산은 김인성의 맹활약으로 하루만에 단독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인천 원정에서 울산은 전반 16분 주니오의 선제골로 포문을 연 뒤 후반 김인성이 멀티골을 추가했다. 두 골 모두 김태환이 도왔다.

   
▲ 울산 박주호(사진)

하나원큐 K리그1 7라운드 베스트 11에는 김인성을 포함해 울산 박주호(사진), 성남 김민혁, 수원 홍철이 미드필드 부문에 선정됐다. 공격 부문에는 전북 김신욱, 경남 김승준이, 수비 부문에는 성남 주현우·연제운, 전북 홍정호, 서울 이웅희가 선정됐고 골키퍼는 수원의 노동건이 뽑혔다.

한편 K리그2의 6라운드 MVP 역시 멀티골을 기록한 쿠티뉴(서울E)로 선정됐다. 안양과의 홈경기에서 4대1 대승으로 팀의 리그 첫 승을 거둔 서울 이랜드는 쿠티뉴를 포함해 김민균, 서경주, 이경렬까지 총 4명의 선수가 6라운드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정세홍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서 ‘신종코로나’ 접촉자 오인해 소동
2
울산시 지역전파 차단 총력태세, 대구·경북서만 18명 등 하루새 신종코로나 신규확진 20명
3
[꿈틀대는 울산 부동산 시장]외지인 매수세 혁신도시 일원 집값 들썩
4
한국동서발전, 풍력발전기 부품 국산화 속도낸다
5
서생농협 앞 도로 확장 ‘마트 주차장 포함’ 불편 우려
6
울산 인구추락에 정부기관 유치·승격 초비상
7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범위, 울산·경남권 통합案 추진 논란
8
울산지역 기업들 경영위기 극복에 사활
9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46명…대구·경북 13명 등 15명 추가
10
암각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포함 또 보류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