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유통/소비
우체국, 최고 연 2.4% ‘파트너든든 정기예금’ 출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8  22:53: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우체국 파트너든든 정기예금 포스터. - 부산지방우정청 제공

부산지방우정청은 서민의 소액·단기자금의 탄력적 목돈 운영을 지원하는 맞춤형 상품인 ‘우체국 파트너든든 정기예금’을 29일 출시한다.

실명의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이 가입할 수 있으며 저축한도는 1만원 이상으로 한도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1년이고 회전주기(1·3·6개월)별로 변동금리 적용이 가능한 금리연동형과 1년 만기 금리확정형 등 고객의 목돈 운영 계획에 맞춰 선택 가입이 가능하다. 전국 우체국 방문 또는 비대면(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에서 할 수 있다.

1년 만기 금리확정형 기준으로 기본금리는 연 2.0%이며 우편계약고객(우체국택배, EMS, 우체국쇼핑) 및 금융거래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받아 최고 연 2.4%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금리연동형의 경우 가입기간 내에 회전주기가 반복되면서 자금이 굴러가는데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 중도해지 하거나 분할해지를 하더라도 회전주기 단위로 약정이율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특별한 장점이 있다.

이와함께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7월말까지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가입 고객 중 530명을 추첨해 여행상품권(100만원 상당, 5명), 공기청정기(100만원 상당, 5명), 우체국쇼핑 모바일상품권(2~10만원권, 520명)을 증정한다.

또 비대면 채널 신규 가입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1만원권 우체국쇼핑 모바일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김성칠 부산우정청장은 “서민의 소액·단기자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면서 편리하게 목돈을 굴리는 정기예금 상품이 출시됐다”며 “앞으로도 우체국예금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착한금융·서민금융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갤럭시s9 이어 갤럭시s10 공짜폰으로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스마트강국카페
2
조정대상지역 해제 부산, 경매 낙찰 이어 신규 분양도 훈풍
3
한국토픽교육센터 교재무료 임상심리사2급, 전기기능사 자격증 내일배움카드 직장인국비지원
4
‘위틀스토어’ 범퍼침대, 기저귀 등 최대 75% 할인율의 연말 패밀리 세일 진행
5
‘위드드몽’ IWC&롤렉스 시계 인기라인 최대 70% 핫 타임 진행중!
6
나비투어, 태국골프여행 방콕골프 VIP4색 특판가 겨울시즌 특 성수기 마지막 특가 선보여
7
옥침대 전문 기업 ㈜현대의료기, 돌침대, 흙침대 등 연말 맞이 30프로 할인행사 선보여
8
반클리프&크롬하츠 팔찌 20~40만원대 구매처는? “아르슈모”
9
현대자동차 임직원 성금으로 교통사고 장애인 가족 100명에게 가을여행 선물
10
지스타 2019, 제이스원 신작 SLG, 글로벌 흥행예감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