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가수 최백호씨, 경상일보 30돌 기념 ‘보묵전’ 관람“진귀한 작품들 볼 기회 줘서 감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9  21:3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18일 가수 최백호씨(왼쪽 두번째)가 울산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경상일보 창간 30주년 기념 ‘보묵, 근대미술로 오는 길목’ 전시회장을 찾아 오세필 작품소장자의 안내를 받으며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가수 최백호씨가 지난 18일 본사가 창간 30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보묵(寶墨)­근대미술로 오는 길목’ 전시회를 관람했다.

최백호씨는 이날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위해 울산에 내려왔다가 작품 소장자인 오세필씨와 함께 전시장에 들렀다.

개인전을 가질만큼 미술에도 일가견이 있는 그는 1시간 여에 걸쳐 꼼꼼하게 전시장을 둘러 본 뒤 “좋은 작품들이 많고 전시기획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특히 명성황후의 ‘예의염치 효제충신’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정말 진귀한 작품을 볼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으로는 우향 박래현의 추상 작품을 꼽았다.

전시회는 6월30일까지 울산박물관 제2전시실에서 계속된다. 홍영진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2019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 , 태풍 ‘타파(TAPAH)’로 잔여일정 취소
2
대한항공, 델타항공과 미국 LA서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
3
2019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 남은 일정 취소, 부대시설 철거
4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29일 ‘부·울·경 어린이 바둑대회’ 개최
5
수사력vs방어기제…화성 사건 경찰-용의자 '수싸움' 시작됐다
6
자동차업계에 구조조정 ‘먹구름’…판매부진에 위기감 고조
7
태풍 '타파' 영향 울산 오전 11시 강풍주의보
8
'물폭탄' 안은 태풍 '타파' 내일 15시 제주·22시 부산 최근접
9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독일 뉘른베르크 에를랑겐 공자학원과 협약
10
교대생들 "교사정원 산정 기준 '학급당 학생'으로 바꿔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