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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전시
울주문예회관 5월의 하우스콘서트, 한국 대표하는 젊은 연주자들 온다첼리스트 심준호
피아니스트 김재원
29일 밤 8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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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6  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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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리스트 심준호(사진)
울주문화예술회관의 5월 ‘하우스콘서트’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연주자’를 만날 수 있다.

29일 오후 8시 울주문화예술회관 공연장.

출연진은 첼리스트 심준호(사진)와 피아니스트 김재원이다.

심준호는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노르웨이 국립음악원에서 수학했고 제32회 중앙음악 콩쿠르 및 다수의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이후 2010년 쥬네스 뮤지컬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이자 심사위원만장일치로 우승했다.

현재 서울시향의 수석 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김재원은 실내악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가진 실력있는 연주자다.

한국의 차세대 연주자 모임은 ‘클럽M’의 창단멤버로서 폭넓은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날 공연에서 ‘마누엘 데 파야-스페인 민요 모음곡’과 ‘멘델스존-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2번 D장조, Op.58’, ‘피아졸라-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그랑 탱고’ 등을 들려준다. 전석 1만원. 홍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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