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재미난 해설 곁들인 베르디 ‘라 트라비아타’울산시향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 두번째 무대
14일 울산문예회관 대공연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9  21:3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4일 울산문예회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FUN)’ 두 번째 무대를 갖는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이 14일 오후 8시 울산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FUN)’ 2번째 무대를 펼친다.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재미있는 해설과 감미로운 연주로 들려준다.

사교계 여성과 평범한 청년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한국에서 1948년 ‘춘희(椿姬): 동백아가씨’라는 제목으로 초연됐다.

우리나라 최초의 유럽 오페라공연이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소프라노 이윤경, 테너 신상근, 바리톤 김진추가 출연해 수준 높은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

특히 지휘 및 해설을 맡은 서희태씨는 재치 있는 유머와 관객의 눈높이에 맞는 유익한 해설로 클래식에 대한 선입견을 낮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디스커버리 시리즈 ‘클래식 할 뻔(FUN)’은 감상 위주의 수동적인 고정관념을 깨고 무대와 관객이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총4회)이다.

지난 3월 한차례 선보였고 오는 9월19일과 12월24일에는 푸치니의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1만원.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에서 국내 최초 ‘수소트램’ 달린다
2
나방파리퇴치 돕는 안전한 ‘비비딕 모기퇴치기’
3
늘어난 주전 ‘장박텐트’ 특단 해결책 없나
4
정부 부동산대책 둘러싼 여야 공방 가열
5
‘무료교육’ 베이비시터·아이돌보미서비스 관심자의 취업 돕는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6
조선불황에 옮긴 직장 코로나로 또 구직대열
7
김포공항 주차대행 SK주차장, 공영주차장 대비 65% 저렴한 최저 주차요금 선보여
8
울산시, 2020년 공무원 우수 제안 ‘8건’선정
9
몸캠피싱 실시간 대처 ‘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동영상유포협박 피해자 위한 활동 펼쳐
10
전기차배터리 역성장에도 한국만 쾌속질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