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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감각으로 신축한 독채형 펜션 울산의 ‘클럽 33 풀빌라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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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1  1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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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도 그랬지만 올해도 공기 오염 문제로 말들이 많다. 벌써 폭염주의보가 내리고 있으니 여름에는 무더위가 더 심할 텐데 어디로 휴가를 갈까 생각도 많아진다. 이럴 땐 두 눈 꾹 감고 공기 좋고 물 맑은 곳으로 가는 것이 최선이다.

울산에 가면 뒤로 산, 앞으로는 계곡인 곳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지은 클럽33 풀빌라 펜션이 있다. 이 펜션의 주소는 울산이지만 사실 울산 입구, 청도 끝자락, 경주 옆, 고속도로와 연결된 곳이다. 한마디로 교통 접근성이 좋아 울산, 경주, 부산, 대구 어디서든 쉽게 올 수 있다.

이 펜션은 현대적이고 멋진 디자인으로 신축한 건물이고 각 방이 독채형태라 각 객실이 프라이버시를 지키려 애쓰지 않아도 될 만큼 독립적이고 아늑하다. 산과 계곡 사이라 미세든 초미세든 먼지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지낼 수 있다. 앞마당은 금잔디라 어린 자녀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공놀이, 물방울 풍선 놀이를 하며 뛰놀기에 딱 좋다.

아침에 일어나 산속의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산책로를 느릿느릿 걸으며 자연경관을 즐기거나, 계곡으로 내려가 흐르는 맑은 물에서 물장구를 치며 지내다 보면 도심 생활에 지친 심신이 절로 회복된다.

객실은 크기가 다양하지만 모두 복층형 구조다. 객실마다 주위 시선은 차단되었고 햇볕은 잘 드는 개별 테라스가 있다. 다락방 형태의 2층은 천정에 전망 창이 있어 이 하늘 천정을 통해 아이들은 동화나라로 빠져드는 꿈을 꿀 수 있고, 젊은 커플들은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들도 보면서 잊을 수 없는 추억과 사랑을 쌓을 수 있다. 아래층에도 하늘 전망창이 있어서 사계절 사용 가능한 냉온수 실내 수영장이나 바비큐를 즐길 때 더욱 운치가 있다. 주방 시설이나 기본 시설도 깔끔하다.

이 펜션 주변에 영남 알프스라 불리는 가지산,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펼쳐진 신불산, 무더위를 단번에 식혀주는 파래소 폭포, 천황산과 재약산의 산세를 한눈에 보며 오르는 얼음골 케이블카, 국내 유일의 자수정 동굴 나라들이 있어 오가며 심심치 않게 지낼 수 있다.

클럽 33 펜션의 운영자는 “우리 펜션은 산과 계곡 사이에 있지만, 교통이 좋아 심지어 먼 곳에서도 오기에 불편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각 객실을 독립형으로 신축하면서 개인의 사생활을 염려하지 않는 구조로 만들었기 때문에 오시는 분들이 여유와 편안한 마음으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설 역시 울산 내에서 어느 곳에도 뒤처지지 않습니다”라며 “운영을 시작한 지 몇 년 안 되지만 벌써 2019년 숙박부문 헤럴드 고객 감동 브랜드 대상을 받았고, 먼저 다녀간 고객들이 입소문을 내서 가족들과 실컷 웃으며 지내려는 분,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는 분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올여름도 무덥다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홈페이지를 보시고 마음의 결정을 하신 후 예약 전화를 주시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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