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농구/배구
여자배구, 러시아 이기고 도쿄 직행 노린다김연경·김희진 등 합류
VNL 4주차 러시아와 일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1  21:3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 경쟁을 앞두고 기선을 제압하라.’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19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4주차 레이스에서 러시아와 맞붙는다.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랭킹 9위인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오전 0시 이탈리아 페루자에서 세계 5위 러시아와 예선 13조 첫 경기를 벌인다.

라바리니호로선 러시아와 대결에서 승리가 절실하다.

러시아는 한국이 올해 8월2일부터 4일까지 러시아 칼리니그라드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세계 예선전에서 올림픽 직행 티켓을 다툴 상대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올림픽 세계 예선 E조에서 러시아, 캐나다(18위), 멕시코(21위)와 1장의 올림픽 출전권 주인을 가리는 데, 러시아를 제치고 조 1위에 오른다면 올림픽 직행 티켓을 따낼 가능성이 크다. 내년 1월 아시아 예선까지 가지 않고 본선행을 확정할 기회다.

역대 상대전적에서는 한국이 8승 47패로 크게 뒤졌지만 작년 VNL에선 3대0으로 이겼고, 세계선수권에서 0대3으로 졌다.

한국은 복근 부상으로 제외된 센터 김수지(IBK기업은행)를 대신해 1, 2주차 멤버였던 베테랑 센터 정대영(한국도로공사)이 가세한다.

또 3주차부터 대표팀에 합류한 에이스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이 마지막 경기였던 독일전부터 풀세트 투입되고 있다.

한국은 김연경 외에 레프트 강소휘(GS칼텍스)와 라이트 김희진, 표승주(이상 IBK기업은행)가 화끈한 스파이크 쇼를 준비하는 가운데 정대영이 가세한 센터진도 속공과 블로킹으로 득점 사냥에 힘을 보탠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KTX 울산역 개통 10주년 성과와 전망]비행기 누르고 울산~서울 대표 교통수단으로
2
에어부산, 국내선 ‘1만원’ 특가 이벤트 실시
3
중구B-05 조합장 해임 결정…당분간 직무대행 체제
4
‘무료교육’센터 큐넷·대한상공회의소 관심자 스펙업과 취업향상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5
울산상공회의소 차기회장 선거전 막올라
6
김준교, 무에타이 J헤비급 타이틀 거머쥐어
7
언양 송대지구 도로 때문에 준공 지연
8
[경상일보-울산테크노파크 공동기획]‘미래 수소산업의 전망’ 전문가 초청 좌담회
9
‘무료지원’ 자존감 높이는 방법으로 ADHD증상·틱장애 및 공포증 극복돕는 아동심리상담사자격증
10
[경상시론]나훈아의 프로정신과 안전관리자의 역할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