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종합
신안 안좌도 해상서 어선 전복…2명 구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5  10:4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구조작업 나선 해경 [목포해경 제공=연합뉴스]

[경상일보 = 연합뉴스 ] 전남 신안군 안좌도 해상에서 15일 새벽 어선이 전복됐으나 선원 2명은 모두 구조됐다.

    이날 오전 2시 49분께 신안군 안좌면 복호선착장 인근 바다에서 흑산도 선적 어획물운반선인 S호(20t)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목포해경은 경비정 3척과 연안구조정 2척, 서해해양특수구조대, 헬기를 보내 구조에 나섰다.

    사고 당시 선장 A(58)씨는 뒤집힌 배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다 인근 어선에 구조됐다.

    함께 타고 있던 선원 B(58)씨는 전복된 배 안에 갇혀 있다가 2시간여만에 해경에 구조됐다.

    B씨는 배가 뒤집히면서 선실에 갇혔고 부유물과 사료가 쌓여 있어 구조대가 내부로 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사고 선박은 이날 오전 1시께 목포 북항에서 양식 사료를 싣고 도초 양식장으로 이동하는 중이었다.

    해경은 구조된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순금팔찌 순금목걸이 금값시세 먼저 봐야
2
수소선박기업 실증공간 없어 울산 떠날판
3
[울산날씨]‘호우주의보’ 울산 비피해 속출
4
울산 6천여명 ‘종합부동산세’ 부담 증가
5
[경상시론]부동산문제 어떻게 봐야 하나
6
[‘제조업 메카’ 울산, 4차산업혁명 현주소 진단]무공해 청정에너지 품은 수소차, 울산 미래 이끈다
7
5만원권 실종, 초저금리·코로나 영향
8
울산, 호우주의보 속 일부 침수 등 피해
9
대단지 청라 오피스텔 ‘큐브 시그니처 1015’ 2차 B동 분양 중
10
효성중공업, 대구 대장주 아파트 ‘해링턴 플레이스 감삼Ⅱ’ 7월 분양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