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기업
운정가구단지 ‘라오메뜨’ 가구, 6인용 원목식탁 70% 할인가에 판매해 눈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30  14:0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새로운 집에 입주하거나 거주 중인 집의 인테리어를 바꾸기 위해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그 중에서도 소비력이 우수한 30~50대 소비자들의 경우, 기성 가구 브랜드의 획일화된 디자인과 규격에 싫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의 대부분은 우수한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춘 가구에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가구 전문가들은 “가구 구매 시 고려가 필요한 요인은 다양하지만, 한 번 구매 시 오랜 기간을 사용해야 하는 가구의 특성상 가성비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장시간 사용해도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내구성을 겸비한 가구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이런 가운데 운정가구단지 ‘라오메뜨’ 가구가 가구 구매 예정자들 사이에 인기몰이 중이다. 운정가구단지 라오메뜨는 프리미엄한 디자인과 우수한 소재의 가구를 가성비 좋은 가격에 판매하는 업체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라임 원목식탁세트 6인용을 70% 할인가인 60만원대에, 4인용의 경우 50만원대에 판매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라임 원목식탁 구매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 

운정가구단지 라오메뜨 가구에서 판매되는 라임 원목 식탁세트는 동남아시아, 아마존, 인도 등 열대 우림에서 서식하는 고무나무를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 이 소재는 일정한 결과 견고함을 갖췄으며, 수축과 팽창이 적어 뒤틀림이나 변경, 갈라짐 등의 우려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습기에 강하며 수분 침투율이 낮아 주방가구 또는 식탁 소재로 사용하기 좋다. 뿐만 아니라 공부방 및 카페, 인테리어 장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해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소재다. 

친환경 원목으로, 포름알데히드 같은 유해물질 제거 효과와 살균 효과가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신혼부부 및 입주 예정으로 새집증후군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이 이 소재를 선호하는 이유다. 

한편, 라오메뜨 가구는 파주점, 인천점, 김해점 3곳의 직영 쇼룸이 운영되고 있다. 매장 방문 시 가구를 직접 경험하고 비교 구매할 수 있다. 

각 매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까지이며, 평일과 주말, 기타 휴일에도 상시 운영 중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국제라이온스협회355-D(울산.양산)지구 울산백양라이온스클럽,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영화보기 문화 행사 벌여
2
‘박항서 매직’에 베트남서 거센 한류 바람…역풍 우려도
3
울산 태연재활원, 2019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체육대회
4
[건강이 최고] 유독 추위를 탄다?…‘갑상선기능저하증’ 의심을
5
‘에버랜드 노조와해’ 삼성전자 부사장 실형…“미전실이 사령탑”
6
상주-영천고속도서 ‘블랙 아이스’ 사고…7명 사망·32명 부상
7
檢 “유재수 비리, 靑감찰서 확인 가능했던 사안”…직무유기 시사
8
울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9
일산 여성병원 화재…94명 연기흡입·병동 잠정 폐쇄
10
‘댓글공작’ 조현오 징역4년 구형…趙 “허위·왜곡에 대응한 것”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