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농구/배구
울산현대모비스, 2019-20 시즌 연봉협상 마무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1  21:18: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2019-2020 시즌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1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팀 내 최고 연봉 선수는 5억5000만원(연봉 4억, 인센티브 1억5000만원)에 FA로 재계약 한 함지훈이다.

2018-2019시즌 플레이오프 MVP 이대성은 팀 내 최고 연봉 상승률인 95%를 기록하며 보수 1억9500만원에 사인했다. 1쿼터의 사나이 박경상은 지난 시즌 대비 62.5% 오른 1억3000만원, D리그 MVP 배수용은 46.2% 오른 9500만원에 연봉 협상을 완료했다.

재활 훈련 중에 있는 이종현과는 협상이 결렬돼 KBL 보수조정 심의에 부쳐진다. 구단이 이종현에게 제시한 보수는 1억8000만원(연봉 1억5000만원, 인센티브 3000만원)으로 지난 시즌 보수에서 동결된 금액이다. 선수는 보수 총액 2억2000만원(연봉 1억9000만원, 인센티브 3000만원)을 요구해 입장차이를 보이며 결국 결과는 KBL 조정 심의에 맡겨졌다.

현대모비스는 현재까지 이종현을 제외한 15명과 계약 완료한 상태며 보수 총액은 22억2253만5000원이다. 협상 결렬된 선수의 구단 제시 보수를 포함하면 총 보수 24억253만원으로 샐러리캡 소진율은 약 96.1%가 된다. 선수가 제시한 보수가 받아들여진다면 샐러리캡 소진율은 97.7%가 된다. 정세홍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속보]울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울산대학병원 진료 받은 사실 확인
3
‘청정’ 울산에도 코로나 방역 뚫리나?
4
코로나 지역사회 전파 시작?…울산도 비상
5
울산 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신종 코로나 대응 박차
6
부산 50대 확진 여성, 대구 언니 만난 뒤 서울 등 여러 곳 방문
7
울산시설공단, 태화강변 너구리 개선충 치료약 살포
8
강길부 의원, 산통부·중기부 코로나 대응현황 점검
9
울산 중구의회 행정자위, 주요사업지 현장점검
10
문재인 대통령, 봉준호에 “아내가 팬”..식탁에는 김 여사표 짜파구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