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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권 국제해양관광 랜드마크 도약, 웅천 마리나항만 수혜 품은 ‘웅천 퍼스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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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1: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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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웅천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웅천지구에 새롭게 들어서는 주거시설에 많은 시선이 향하고 있다.

여수시는 2022년까지 웅천 마리나항만의 개발사업을 완료해 남해안권 국제해양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지난 2016년 해양수산부의 국가지원 마리나항만 조성사업 계획 공모에 여수시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 인해 본궤도에 오른 웅천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은 해상 8만6,730 ㎡, 육상 7만2,270 ㎡ 등 총 12만9,000 ㎡위에 클럽하우스, 문화복합시설, 상업시설, 수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국비 300억원과 시비 497억원 등 총 797억을 투입해 방파제 등 외곽시설을 조성하고 바다를 매립해 기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총 300척의 레저선박이 계류할 수 있는 계류시설과 해양복합 레저휴양시설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숙박시설, 상업시설 등 부대시설이 함께 조성될 예정이어서 관련 종사자와 관광객으로 인한 임대수요 및 숙박수요의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여수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웅천지구에 트랜스하우스 ‘웅천 퍼스트시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웅천 퍼스트시티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68-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7층, 전용면적 25~58㎡, 총 330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A타입▲25㎡ 120실, B타입 ▲28㎡ 198실, C 타입 ▲58㎡ 12실이다. 단지는 기준 2.3M보다 0.2M 더 높은 2.5M의 층고 설계와 풀 퍼니시드 시스템 제공으로 실 사용면적을 극대화한 소형면적으로 구성된다.

개별등기 및 전입신고가 가능한 트랜스하우스로 조성되는 ‘웅천 퍼스트시티’는 실 거주와 직접 임대, 숙박업이 모두 가능하다.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비해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 등 각종 규제에 대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어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여수 앞바다와 이순신공원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더블 조망 프리미엄을 갖춰 그 희소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며, 신월로와 웅천로를 통해 여수공항, KTX여천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의 이용이 편리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여수시청 등 중심상권과도 인접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송현초등학교, 웅천초등학교, 웅천중학교 등 교육시설은 물론 CGV와 메가박스 등이 위치해 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해변문화공원, 웅천친수공원, 자당공원 등 쾌적한 여가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특히 웅천 친수공원에서는 스킨스쿠버, 카약, 딩기요트 등 다양한 해양레저활동이 가능하다.

사업지인 웅천지구에는 여수국가산업단지, 율촌산업단지, 광양성황일반산업단지 등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 수요의 유입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인근으로 오션 퀸즈 파크, 경도 해양관광단지, 챌린지파크 등의 대형 관광 테마파크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그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웅천 퍼스트시티의 홍보관은 여수시 웅천동 농협 신웅천지점에 위치한다. 또한 이번 분양의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면적 무상제공의 혜택을 제공한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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