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상기획특집비즈니스컬처스쿨
경상일보 비즈니스컬처스쿨, 제9기 수강생 143명 수료식 개최정무영 UNIST 총장 특강으로
4개월간의 강의 일정 마무리
김경순씨 등 5명 개근상 수상
지금까지 원우 1100여명 배출
지역 오피니언 리더 양성 일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22:0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경상일보 명품강좌 ‘제9기 비즈니스컬처스쿨’ 수료식이 15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열렸다.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채종성 BCS 총동문회장, 정무영 UNIST 총장, 송병기 울산시경제부시장, 박태완 중구청장, 이경후 9기 원우회장 등 수강생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경상일보 제9기 비즈니스컬처스쿨(BCS)이 15일 오후 6시30분 롯데호텔울산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수료식을 갖고 4개월(3~7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BCS총동문회 채종성 회장, 김덕기 수석부회장, 1~8기 원우회 임원진, 9기 수료회원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무영 UNIST 총장의 종강특강, 수료패 수여식, 개근상 시상, 9기 수료생 공연무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에서는 9기 수강생 143명에게 수료장이 전달됐다. 이 가운데 김경순 현대해상서울보증보험 세영대리점 대표, 김정선 현보석 대표, 박수경 박수경스피치아카데미원장, 윤종호 삼성천막 대표, 전선화 현대오페라단장 등 5명에게는 개근상과 부상도 주어졌다.

엄주호 본사 사장은 “지역오피니언 리더의 글로벌 인식과 문화적 감성을 높이기 위해 출발한 BCS가 올해까지 총 11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며 “원우회를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시키면서 개인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경후 9기 원우회장은 수료생을 대표해 “BCS를 통해 맺어진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며 앞으로 울산의 미래를 고민하는 오피니언 리더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상일보 비즈니스컬처스쿨은 울산지역 최초의 언론기관 명품강의로 문화·예술·철학·교양·경제 등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선별해 글로벌 비즈니스 활동과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춰왔다.

지금까지 총 9기에 걸쳐 1100여명의 원우회원을 배출했다.

올해 BCS는 지난 3월4일 국악인 김정민 명창의 첫 강의를 시작으로 신병주(건국대 교수), 김언호(한길사 대표), 배한성(성우), 박현모(여주대 세종리더십연구소장), 이태원(뮤지컬 배우) 등 인기 강사진이 매주 1강씩 총 20강을 진행했다.

이날 정무영 UNIST 총장은 ‘과학기술과 국가발전’을 주제로 한 종강특강을 통해 산업수도 울산에서 첨단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UNIST 연구진이 개발하는 세계적인 원천기술들이 국가와 울산지역 산업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펄세스몰’ 크릴오일, 빼빼로데이 맞이 초성퀴즈 출시해..정답자에게 혜택 제공
2
울산시 내년 예산 3조8605억 편성
3
동서발전·한전, 美 괌에 화력발전소 세워 전기 판다
4
KCC건설, ‘오시리아스위첸마티에’수분양자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5
신천지예수교, 성도 입교 ‘10만명 수료식’
6
불황늪 빠진 울산, 외국계기업도 떠난다
7
울산 양대사업장 노조위원장 선거, 벌써부터 ‘시끌’
8
울산시 내년 예산 편성…새로운 공중의제가 없다
9
울산 아파트 가격 올랐는데 금융비용은 줄어
10
기울어진 산단 토류벽, 집중호우땐 토사 ‘줄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