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현대重 주총장 점거·파손한 노조 간부 2명 구속영장 반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1  22:1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경찰이 박근태 현대중공업 노조 지부장 등 노조 간부 2명에 대해 검찰에 신청한 구속영장이 반려됐다.

21일 울산지검에 따르면, 동부경찰서는 지난 15일 박근태 현대중공업 노조 지부장 등 노조 간부 2명에 대해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 지부장 등은 지난 5월27일부터 물적분할을 결의하는 현대중공업 임시주총 개최일인 31일까지 조합원 수백명과 함께 동구 한마음회관을 점거하고, 회관에 입점한 식당·커피숍·수영장 등의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점거 과정에서 한마음회관 내 극장 의자를 뜯어내는 등 기물을 파손해 피해를 입힌 혐의도 받았다.

박 지부장 등은 앞서 지난 11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한마음회관 점거와 그 과정에서의 기물파손 등 일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찰은 경찰이 신청한 영장에 대해 조사가 미진하다고 판단, 보강수사 지휘와 함께 영장을 반려했다. 김현주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시-지역 국회의원 국비·현안 간담회, 울산 경제자유구역 지정 초당적 대처
2
울산 주택 매매 증가율 전국 최고치 증가
3
한국동서발전 ‘4차 산업혁명 스마트 팩토리상’ 수상
4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선포식(10월 18일)이전에 주차·교통문제 개선 총력
5
울산 레미콘업체 2곳 정상화…건설현장 숨통
6
어민만 받는 원전지원금 확대 목소리 커져
7
전봇대 화재로 전선 일부와 나무 일부 태워
8
울산시-지역 국회의원 간담회 무슨말 오갔나? “울산 경제 회복기미…정치권 도움 절실”
9
與, 소속 시도지사 간담회...송철호 울산시장, 수소산업진흥원 관련법 통과 건의
10
[경상시론]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비행장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