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9년 7월31일(수) (음력 6월29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30  21:1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드는 것. 60년생 불평은 심신의 여유가 없음을 반영. 48년생 노력없는 기대 심리는 갖지 않도록. 36년생 성과는 노력의 소리로 자라나는 나무.

 丑(소띠) 73년생 명예와 재물은 함께 할 수 없는 것. 61년생 내일 걱정은 내일 하도록 하라. 49년생 감정에 치우칠수록 후회만 가까운 것. 37년생 사소한 일에 과민반응 하지 않도록.

 寅(호랑이) 74년생 언어가 거친 사람은 분노가 있다. 62년생 남의 것 탐하는 것이 재앙의 원인. 50년생 원칙도 중요 하지만 융통성도 중요. 38년생 밝은 마음이 어두운 삶을 멀리한다.

 卯(토끼띠) 75년생 고정 관념이 오해를 부르는 법. 63년생 기쁨도 슬픔도 마음에 달려 있다. 51년생 성급함이 후회를 부르는 요인이 된다. 39년생 일상에서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라.

 辰(용띠) 76년생 희망을 그리면 희망이 찾아온다. 64년생 인격이 높을수록 겸손도 높아진다. 52년생 자신을 돌아보고 보람을 찾아보라. 40년생 물질적 집착이 정신적 빈곤을 부른다.

 巳(뱀띠) 77년생 적극성이 더 나은 비전의 길이다. 65년생 사람의 마음은 이권에서 드러난다. 53년생 생활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우선하라. 41년생 처신에 따라 적군도 아군이 되는 법.

 午(말띠) 78년생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66년생 부정적인 생각 대신 웃음을 채워라. 54년생 내가 양보하면 상대도 양보하는 법. 42년생 과거 아름다운 기억이 오늘의 힐링.

 未(양띠) 67년생 변명이 많을수록 불행한 일상이다. 55년생 공사구분을 잘해야 후회가 없다. 43년생 남을 위한 기도가 나를 위한 기도이다. 31년생 욕심과 번뇌는 늘 함께하는 것이다.

 申(원숭이) 68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건강을 부른다. 56년생 언쟁은 서로의 인연에 상처만 준다. 44년생 비울수록 채워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 32년생 좋은 인연은 저절로 얻을 순 없다.

 酉(닭띠) 69년생 삶의 보람은 나의 언행에 비례한다. 57년생 현실의 재물보다 삶의 가치가 중요. 45년생 일은 다툼에서 꼬이기 마련이다. 33년생 일상에서 베푸는 일에 인색하지 마라.

 戌(개띠) 70년생 진실은 겉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온다. 58년생 생활 속 미소가 삶의 미소가 된다. 46년생 기대감이 없으면 실망감도 없는 법. 34년생 좋은 건강 비결은 생활 속 관리이다.

 亥(돼지띠) 71년생 오늘의 언행이 곧 내일의 모습. 59년생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해 보라. 47년생 좋은 일만 상상하며 일상을 계획하라. 35년생 융화 잘하는 처신이 건강한 일상.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부산 대학생 모꼬지 장소 '송정 민박촌' 확 달라졌다
2
전 워싱턴 단장 '애리조나, 류현진과 계약해야…' 제안
3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유경 감사, 직원들 일일찻집 수익금 울산제2장애인체육관 전달
4
檢, 복제폰 다량 만들어 숨진 수사관 아이폰X 잠금해제 안간힘
5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나타난 수상한 '땅 주인'
6
文대통령-트럼프 통화…비핵화 대화 모멘텀 유지 공감
7
박항서호, 동계전지훈련 위해 통영 온다
8
靑 "'송병기 제보에 없던 내용 첩보에 추가' 보도, 사실 아니다"
9
"주요 산유국, 하루 50만 배럴 추가 감산에 합의"
10
하동 먹거리 세계인 입맛 사로잡았다…올해 520만달러 수출계약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