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종합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울산지역서도 14일 열려울산대공원 소녀상 앞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3  20:53: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정부기념식의 일환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지역 행사가 울산에서도 열린다.

‘제1400차 수요집회 및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울산대회’가 14일 오후 5시30분 울산대공원 동문 소녀상 앞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피해자의 미투에 세계가 함께 외치는 위드유! 가해국인 일본정부는 피해자의 목소리를 들어라!’라는 슬로건으로 울산여성회, 울산여성연대(준), 615울산본부, 울산겨레하나가 마련한다.

14일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이다. 이 날은 2012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 의해 ‘세계 위안부의 날’로 지정됐다.

이날 울산 기념식은 지난해 6월13일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 시행으로 ‘기림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두 번째 마련하는 행사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이에 앞서 같은날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시민단체·학계·여성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하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홍영진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지역 정당 소속 제21대 총선 예비주자들, 공약 발표도 잇따라
2
광주 어린이 보호구역서 7살 아이 차에 치여 중상
3
‘2020 에듀윌 스포츠지도사 필기 한권끝장’ 온라인서점 알라딘 1월 3주차 스포츠경영 부문 베스트셀러 1위
4
울산시, 주민참여예산 운영 계획 3월 시행
5
민중당 울산시당,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결정 철회해야
6
문병원 전 시의원, 장애 비하 발언한 이해찬 대표 사퇴 촉구
7
"아들 가족 온다고 아궁이에 불 지폈는데…" 울산 농가 화재
8
울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TV토론 아카데미 운영 예정
9
결혼정보회사 듀오, 4만 성혼 기념으로 급식 봉사와 300만원 기부금 전달
10
설 연휴 시작...울산시외버스터미널 상황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