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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왜왔니’ 정말 괜찮다고 느꼈다며 옛일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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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04: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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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11일 방송된 '우리집에왜왔니'에서는 한혜진, 김희철, 데프콘 등이 치타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악동MC들과의 첫 만남에서 데프콘은 “혜진씨는 예전에 시상식에서 만난 적 있다. 그때 눈인사를 했는데 화가 많이 나 보이셨다”며 오해 가득했던 그녀의 첫 인상을 떠올렸다고. 데프콘은 이어 “나중에 혜진씨가 나오는 혼자 사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내가 오해를 했구나. 사람 정말 괜찮다고 느꼈다”며 옛일을 회상했다.

치타의 집에 방문하자마자 반려견들의 격한 환영을 받은 MC 군단은 치타의 어머니가 손수 준비해주신 토종닭 요리를 먹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치타를 능가하는 치타 어머니의 예능감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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