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분양가 상승과 주택시장 규제 속 '복산 힐스테이트', 내 집 마련 대안으로 부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11:4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분양가 상승세와 더불어 주택시장에 가중되고 있는 규제로 인해 내 집 마련의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에 ‘복산 힐스테이트’가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을 시작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1월 전국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이 처음으로 3.3㎡당 1천만원을 넘어선 이래, 올해 6월 말 기준 3.3㎡당 1천 167만원을 넘어섰다. 이는 전월대비 1.52% 상승한 가격이며 전년 동월대비 9.66% 상승한 가격으로 아파트 분양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투기 수요의 부동산시장 원천 차단을 골자로 하는 정책 규제가 더해지며 수요자들의 보금자리 장만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합리적인 아파트 구매의 대안으로 부상한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들이 사업의 주체가 돼 사업을 시행하므로 시행사의 이윤이 필요 없고, 분양을 위한 마케팅 비용이 적게 발생한다.

따라서 일반적인 분양에 비해 통상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더욱이 비자격 조합의 난립을 막기 위한 6.3 주택법 개정안이 시행된 이후 조합원을 모집하기 위해선 관할 시∙군∙구에 사업계획서 및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고 신고필증을 받도록 해 제도적 안정성까지 갖추게 됐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 복산 힐스테이트는 6.3 주택법 개정안이 적용된 사업으로, 조합원 모집 신고필증을 취득했으며 토지의 95% 이상을 확보해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59~84㎡, 총 465세대로 구성되는 1단지와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59~84㎡, 총 439세대로 구성되는 2단지 등 총 2개 단지, 904세대로 조성된다. 특히 지난 7월 8일,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한다는 MOU를 체결해 브랜드 신뢰도까지 더욱 견고 해졌다.

단지는 대형 건설사 단지와 마주하고 있으며 단지와 연접한 중구 B-04, B-05 재개발 구역 역시 브랜드 단지가 들어설 예정으로 향후 중구를 대표하는 빅 브랜드 타운을 형성해 높은 미래가치가 전망된다.

이 밖에도 한국산업인력공단, 안전보건공단 본부 등 10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무리하고 약 2만여 명의 인구가 새로 유입될 전망인 ‘우정혁신도시’도 가까워 주거환경 편의성 개선의 기대감 또한 높다.

복산 힐스테이트는 우수한 교육환경이 특장점이다. 단지는 울산중학교 및 성신고등학교와 마주하고 있으며 복산초등학교, 약사초등학교, 함월초등학교, 울산고등학교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안심 도보 통학 환경을 갖췄다.

편리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의 북부순환도로를 이용해 울산 전지역으로의 이동이 쉽고 홈플러스 울산점이 인근에 위치해 대형 유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덕출공원, 태화강 체육공원 등 도심 녹지와도 가까워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단지와 가까운 성남동 젊음의 거리를 따라 조성된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및 풍부한 상업 시설을 이용해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복산 힐스테이트의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인근에 위치하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롯데, 16개월만에 사업재개
2
시의회 상임위서 여야 충돌…의원 징계문제로 비화
3
문수로 두산위브제니스 완판 울산 부동산경기 회복세 견인
4
‘태화강국가정원’ 성공적인 데뷔
5
[기고]울산기상대의 지청 승격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6
[사설]급물살 타는 울산 서부권 개발, 착오없이 차근차근
7
울산 중구 젊음의거리가 ‘런웨이’로
8
현대重 올해 선박 수주액 작년보다 42% 급감
9
민주 울산총선 김영문·송병기 “경선 수용”
10
현대·기아차, 2019 생산개발본부 新제조기술 전시회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