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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성복힐스테이트&자이’ 특별분양눈길…개발 프리미엄, 교통, 주거 편의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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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7  09: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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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동에 자리한 ‘수지 성복힐스테이트&자이’가 분양 홍보관을 열고 회사보유분 특별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이 단지는 현대건설과 GS건설이 시공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개발 프리미엄과 우수한 교통망, 주거 편의를 두루 갖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역 내 공급이 부족해 높은 희소성이 평가되는 중대형 평형으로 공급되는 점도 분양 성공의 기대감을 높여주는 요인이다. 잔금 유예를 선택할 경우 1억원대의 입주금으로 즉시 입주할 수도 있다. 

단지가 들어선 용인은 플랫폼시티 등 대규모 개발 호재가 예정된 지역으로,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용인시 수지구성복동은 용인 일대에서도 인기가 좋은 곳이다. 용서고속도로 금토J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가 직접 연결돼 서울로의 접근성이 매우 유리해졌으며, 신봉동을 지나 고기동에 이어지는 터널 공사까지 예정돼있다. 이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판교 일대로 연결되는 교통망이 대폭 강화된다. 

수지 성복힐스테이트&자이 근거리에는 지하철 신분당선 성복역이 자리해 있다.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광교와 판교역(6 정거장), 강남역(9 정거장)이 빠르게 연결된다. 양재를 지나 강남 일원으로 쾌속 진입이 가능한 광역버스도 이용이 매우 수월하다. 10분대에 강남 진입이 가능한 용서고속도로도서수지IC를 통해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는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도 위치해있다. 교통이 우수한 아파트로, 최근 분당과 판교, 강남 일대에서 분양을 문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우수한 주거 편의도 이 단지를 주목하게 만든다. 총 3,659세대 대단지 아파트로,성복 자이 1차 1277세대, 2차 789세대, 성복 힐스테이트 1차 645세대, 2차 689세대, 3차 823세대 등 5개 단지로 조성됐다. 전용 134㎡, 153㎡, 157㎡, 167㎡, 179㎡ 등 다양한 중대형 평형대를 공급하며, 판상형 및 타워형의 2가지 구조 설계를 적용해 주거 형태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됐으며, 유럽풍의 세련된 외관이 눈길을 끈다. 동 간 거리에 여유를 둬 입주자들의 프라이버시 침해도 방지했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을 단지 내 조성해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단지 내 조경이 풍성하며 광교산 등산로와 산책로가 단지에 연결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사한다. 운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성복천도 단지 근거리에 자리해있다. 

자세한 분양 조건 확인 및 방문 예약은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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