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기업/무역
최태원 SK회장 기조연설, “스마트 기술 혁신이 사회적 가치 극대화”中 스마트 차이나 엑스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6  21:35: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최태원 SK 회장이 26일(현지시간) 중국 충칭시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2019 스마트 차이나 엑스포’ 개막식에서 ‘스마트 기술 혁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태원 회장이 26일 중국 충칭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2019 스마트 차이나 엑스포’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스마트 기술 혁신이 사회적가치 창출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성을 더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마트 차이나 엑스포는 중국 과학기술부, 공업정보화부, 중국과학원, 충칭시 정부 등이 충칭을 중국 내 빅데이터와 스마트 기술의 허브로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개막식에는 류허 국무원 부총리와 천민얼 충칭시 당서기, 탕량즈 충칭시장 등 당정인사와 마윈 알리바바 창업자, 마화텅 텐센트 회장, 리옌홍 바이두 회장 등 1900여명이 참석했다.

최 회장은 “이번 엑스포 주제인 ‘풍요로운 경제와 삶을 위한 스마트 기술’은 평소 SK의 고민과 맞닿아 있다”며 스마트 기술 발전에 더해 미래 환경산업을 새로운 아젠다로 삼을 것을 충칭시에 제안했다. 최 회장은 “더 많은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려면 계량화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회적가치 측정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측정체계 개발을 위해 글로벌 협의체를 구성해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자위(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와도 공동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29일까지 열리는 엑스포 기간에 천민얼 당서기, 탕량즈 시장 등 충칭시 정부 관계자들과 면담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2011년 충칭시 국제경제자문위원에 위촉돼 9년째 활동 중이다.

SK하이닉스는 2014년 충칭에 반도체 후공정 생산라인을 설립하고 현재 2기 공장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대전 서구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첫 사업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이달 분양
2
“KCC스위첸 브랜드 타운 조성”울산 동구 전하동 일대 ‘KCC스위첸 웰츠타워’ 주목
3
더채소 무농약 수경재배 새싹귀리분말가루 출시, 새싹귀리 청포도분말 이벤트
4
미래에셋생명 분당지점 고선진, 2019년 최연소 지점장 발탁
5
온수매트브랜드 ‘잠솔솔 온수매트’, 온수매트곰팡이, 전자파, 소음 걱정 없는 무동력온수매트로 홈쇼핑온수매트 중 단연 돋보여
6
대전해물맛집 '해다온', 코스로 맛보는 해물찜 '눈길'
7
새울산새마을금고, 18일 창립 40주년 및 자산·공제 5000억 원 달성 기념 대잔치
8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 되는 `스포와이드` 뭐길래
9
보육주간 특별기고, 양경아 울산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
10
미용실 헤어트리트먼트 1+1 에센스 증정 이벤트, 아론day 단 하루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