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월드컵
10일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투르크 상대 화끈한 승리 준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8  21:22: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투르크메니스탄 격파의 주인공이 될 ‘제2의 김두현·설기현’은 누가 될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한국시간으로 10일 오후 11시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의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1차전을 치른다.

이번 투르크메니스탄전은 한국 축구의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첫걸음인 만큼 화끈한 승리가 필요하다.

투르크메니스탄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32위의 약체다. FIFA 랭킹 37위인 한국과 객관적인 전력에서 차이가 크다. 한국은 투르크메니스탄과 역대 전적에서 2승1패로 앞선다. 역대 전적 2승 가운데 설기현(2골1도움)과 김두현(3골)이 모두 멀티골을 터트리며 한국의 대승을 이끈 만큼 11년 만에 다시 만난 투르크메니스탄을 상대로 이번에는 누가 멀티골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투르크메니스탄의 전력은 11년 전과 비교해 크게 나아지지는 않았다.

당시 한국과 상대할 때 투르크메니스탄의 FIFA 랭킹은 128위였지만 지금은 132위로 하락했다.

월드컵 2차예선 첫 경기를 원정으로 치러야 하는 벤투호로서는 방심은 금물이다.

투톱 스트라이커는 손흥민-황의조가 유력하다. 더불어 ‘제공권’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가진 김신욱을 벤투 감독이 언제 투입할지도 투르크메니스탄전의 볼거리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라온프라이빗스카이파크, 포항터미널 복합환승센터 개발 호재로 아파트 프리미엄 기대
2
한국동서발전(주), 2기 사내벤처 ‘팩트얼라이언스’ 분사
3
울산신항 배후단지에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4
울산테크노파크,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엑스포 공공부문 기업지원 ‘대상’ 수상
5
생태하천 넘어 ‘즐기는 江’, 태화강 제2의 기적 꿈꾼다
6
울산시-울산시자원봉사센터, “장애인에 대한 적극적인 복지행정 구현에 도움 되길”
7
[인터뷰]“수소기업 안정적 사업 위한 시장경제 조성 가장 중요”
8
현대미포조선 노조 파업권 확보, ‘23년 연속 무분규’ 무산되나
9
울산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총력
10
울산 울주군 청량 주민들 “용암산단 지정 불허하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