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울산 중구 삼일회관 존치 시민운동 들어가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0  20:5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3·1회관 존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울산 항일운동과 애국의 상징인 3·1회관 보존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울산 중구 삼일회관 존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10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항일운동과 애국의 상징인 삼일회관 존치를 위한 시민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옛 울산초등학교 뒤에 위치한 삼일회관은 일제강점기 울산지역 독립운동가들이 회의를 위해 모이던 공간(당시 울산청년회관)이었다”며 “삼일회관 존치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울산 항일독립운동의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비대위를 발족했다“고 주장했다.

삼일회관은 현재 중구 B-04 재개발사업 부지에 포함돼 허물어질 상황에 처해있다.

비대위는 또 “시민들의 애환이 녹아 있는 문화유산인 옛 울산우체국(현 북정동우체국)도 재개발 사업으로 사라질 위기”라며 “동헌의 일부였던 우체국도 함께 복원해 우정박물관으로 거듭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대위는 삼일회관 존치 및 옛 울산우체국 복원 등을 위한 행정당국과의 협의, 가두서명운동, 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신설 율리~삼동도로 진입로(울주군 삼동면 하작마을) ‘좁고 낮아져’ 논란
2
갤럭시s9 이어 갤럭시s10 공짜폰으로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스마트강국카페
3
울산 신규 아파트(입주 1년 미만 아파트) 분양가보다 2000만원 올라
4
조정대상지역 해제 부산, 경매 낙찰 이어 신규 분양도 훈풍
5
‘울산경제자유구역’ 정부 심판대 올라
6
입주자 사로잡은 특별혜택 눈길! 특별판매 마감 임박한 ‘경주센트럴푸르지오’
7
[경상시론]암 환자들에서 개구충제 복용 논란에 관하여
8
한국토픽교육센터 교재무료 임상심리사2급, 전기기능사 자격증 내일배움카드 직장인국비지원
9
정부 보완대책 발표, 중소기업 주52시간 ‘유예’…보완입법 시급
10
“금감원 울산지원 조속 설치를”, 송철호 시장·울산 국회의원 전원 국회 기자회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