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사건사고
두 번 벌금 내고 또 '숙취 운전' 적발…50대 집행유예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2  14:1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지방법원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두 번이나 있으면서 다시 술이 덜 깬 채 운전대를 잡은 혐의로 50대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1)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4월 27일 오전 7시께 혈중알코올농도 0.063% 상태로 포터 화물차를 몰아 울산시 중구에서 울주군까지 약 10㎞ 구간에서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009년과 2013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부는 "2회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다시 음주운전을 해 그 죄질이 좋지 않고, 음주운전을 한 거리가 상당하다"면서 "다만 전날 집에서 술을 마신 뒤 술이 깼다고 생각하고 아침에 출근하고자 운전하다가 단속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경상일보 = 연합뉴스 ]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속보]울산지역 코로나 확진자 1명 발생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울산대학병원 진료 받은 사실 확인
3
코로나 지역사회 전파 시작?…울산도 비상
4
‘청정’ 울산에도 코로나 방역 뚫리나?
5
울산 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 신종 코로나 대응 박차
6
부산 50대 확진 여성, 대구 언니 만난 뒤 서울 등 여러 곳 방문
7
울산시설공단, 태화강변 너구리 개선충 치료약 살포
8
강길부 의원, 산통부·중기부 코로나 대응현황 점검
9
울산 중구의회 행정자위, 주요사업지 현장점검
10
문재인 대통령, 봉준호에 “아내가 팬”..식탁에는 김 여사표 짜파구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