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종합
'시작된 귀경길' 인천 여객선 전 항로 정상 운항12개 항로 여객선 18척 운항…승객 1만7천명 예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4  08:59: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고향 가는 길 [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상일보 = 연합뉴스 ]  추석 연휴 셋째 날인 14일 인천과 서해 섬을 잇는 모든 항로의 여객선이 정상 운항한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는 이날 오전 7시 50분 인천에서 백령도로 향하는 하모니플라워호(2천71t)를 시작으로 12개 항로의 여객선 18척이 모두 정상 운항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해 먼바다에는 초속 4∼5m가량의 바람이 불고 1∼2m 높이의 파도가 일어 여객선 운항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이날 하루 인천 여객선 이용객이 1만7천명에 달해 추석 연휴를 통틀어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연휴 마지막 날(15일)에는 1만4천500명이 인천 여객선을 이용해 귀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천해수청은 귀성·귀경객의 편의를 위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여객선 운항 횟수를 평소 234차례에서 366차례로 늘렸다.

    또 특별수송 대책을 추진하고 인천해양경찰서·운항관리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비상 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고]건강보험공단의 사회적 가치실현
2
[울산상의 156차 경제포럼]“7개 성장전략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발굴”
3
학세·직세·숲세권 ‘울산중산매곡 에일린의 뜰’ 분양
4
[현장&이슈]광역시 최초 공유자전거 운영…북구, 음식공유 지역 첫 추진
5
울산송정지구 10년 공공임대 잔여세대 추가모집
6
어처구니 없는 한국석유공사 본사 사옥의 거꾸로 달린 태극기
7
공무원노조, 성희롱 공무원 징계 감경에 반발
8
김기현 前 시장 ‘조국 파면’ 삭발…총선행보 분석
9
‘울산어린이안전골든벨’ 옥동초 예선, 김유채 어린이 대상
10
세인고 내년도 신입생 없이 1년간 임시이전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