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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전시
“울산, 울릉도·독도 관광 기념품, 두 지역 어딜가나 만날 수 있어요”우시산-독도문방구, 상호교류
10월 말까지 전시·판매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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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5  22: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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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관광 기념품을 울릉도·독도에서, 울릉도·독도의 관광 기념품을 울산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 사회적기업 우시산(대표 변의현)은 울릉도 소셜벤처기업 독도문방구(대표 김민정)와 함께 대표 관광 기념품을 상호 교류해 10월 말까지 전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시산은 경북 울릉도에 위치한 독도문방구 자체 기념품점에서 자사의 대표 기념품인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고래인형과 에코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고래문양 머그컵과 텀블러 등을 선보인다.

또 독도문방구는 멸종된 독도 바다사자인 ‘강치’를 모티브로 한 인형을 비롯해 울릉도·독도의 스토리가 담긴 손수건, 스노우볼, 키링, 노트 등을 우시산이 운영하는 장생포 고래박물관 2층 기념품점에서 선보인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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