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태풍 '타파' 영향 울산 오전 11시 강풍주의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1  13:57: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20일 울산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왼쪽)이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 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제17호 태풍 '타파' 긴급 대처상황 점검 영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산기상대는 21일 오전 11시를 기해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을 받는 울산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강풍주의보는 10분 평균 풍속이 초속 14m 이상이거나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기상대는 앞서 오전 9시에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내렸다. 오전 11시에는 울산 앞바다(동해남부 앞바다)에도 풍랑주의보를 발효했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초속 14m 이상 풍속이 3시간 이상 지속하거나 파고가 3m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태풍이 점차 북상하면서 울산에는 22일 새벽까지 100∼35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동풍에 의한 지형적 영향으로 곳에 따라 500㎜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질 수 있다고 기상대는 예고했다.

또 해안에는 최대 시속 125∼160㎞(초속 35∼45m)에 달하는 강풍이 불겠으니 시설물·농작물 피해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까지 강풍에 따른 항공기 결항은 없는 상태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울산을 떠나 김포와 제주로 가는 2편, 김포를 출발에 울산에 도착한 1편 등 3편이 예정대로 운항했다.

다만 기상 상황과 항공사 판단에 따라 이후 예정된 출발 7편, 도착 8편의 항공편 운항 일정은 유동적일 수 있다고 울산공항은 설명했다.

[경상일보 = 연합뉴스 ]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고]세상에 착한 에너지는 없다
2
삼성SDI 자사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강화 조치 주목
3
울산시-세종시, 자율주행차 개발 손잡아
4
울산 중소기업 “주52시간제 확대 유예를”
5
울산에 원전·산단 특수화재 진화 장비 도입
6
울산 무인 공유 전기자전거 ‘카카오T바이크’ 시범운영 한달
7
울산지역 국회의원 국감 활동, 원전시설 드론 대응 강화 주문
8
울산 ‘간절곶 스카이워크’ 첫 관문부터 암초
9
울산시교육청, 울산형 혁신학교 3곳 추가 지정
10
'청년폰' 아이폰 11 출시에 따라 기존 아이폰 전기종 30% 할인 이벤트 진행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