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9년 10월2일(수) (음력 9월4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1  21:3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좋은 일도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 60년생 스스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 48년생 감정표현이 많을수록 후회만 짙어진다. 36년생 때로는 침묵이 표현을 대신 하는 것.

 丑(소띠) 73년생 좋지 않은 순간은 쿨하게 털어라. 61년생 자신의 입지에 맞는 행동을 하도록. 49년생 남보다 먼저 자신의 단점을 보도록. 37년생 겸손이 자신 인격의 척도가 되는 것.

 寅(호랑이) 74년생 인격은 자신의 처신에서 생긴다. 62년생 평소의 선업이 보람된 삶을 준다. 50년생 상대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유의하라. 38년생 스스로를 위안하는 시간을 가져보라.

 卯(토끼띠) 75년생 화낸 사람이 언제나 괴로운 법. 63년생 작은 일에도 등한시 하지 않도록. 51년생 웃음이 심신의 건강을 지켜주는 약이다. 39년생 다툼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일으킨다.

 辰(용띠) 76년생 미련은 아쉬움만 짙게 만드는 것. 64년생 과거의 좋은 기억들이 용기를 준다. 52년생 즉흥적인 판단이 후회를 남기는 법이다. 40년생 주관이 강하여 오해 받지 않도록.

 巳(뱀띠) 77년생 말이 많으면 구업을 짓기 마련이다. 65년생 생각이 맑아야 생활도 맑은 법. 53년생 누구에게나 외로움은 있는 법이다. 41년생 계획성 있는 생활이 비전을 이끄는 법

 午(말띠) 78년생 노력 없는 기회는 있을 수 없다. 66년생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이 보람을 준다. 54년생 나의 언행이 남에게 피해 주지 않도록. 42년생 가진 것에 대해 만족하면 행복이다.

 未(양띠) 67년생 반성할 줄 아는 사람이 현인이다. 55년생 남이 나를 이해해주길 바라지 마라. 43년생 남과 비교하는 생각이 불행을 부른다. 31년생 화를 내는 사람이 후회를 남기는 법.

 申(원숭이) 68년생 세상에서 고민 없는 사람은 없다. 56년생 현실적인 생각에 집중하도록 하라. 44년생 부부간에는 양보하고 이해가 있어야. 32년생 웃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장수비결.

 酉(닭띠) 69년생 수시로 새로운 시작을 다짐 해보라. 57년생 작은 노력들이 쌓여 성과가 된다. 45년생 욕심이 심리적 상처의 원인이 되는 법. 33년생 인색한 사람일수록 먹이를 찾는다.

 戌(개띠) 70년생 마음에서 그리면 현실화 되는 것. 58년생 사람 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 46년생 희망은 인간의 영원한 동반자이다. 34년생 돈이나 말보다는 진실한 마음이 중요.

 亥(돼지띠) 71년생 직장에서 힘들지 않은 사람 없다. 59년생 육체적 병은 마음의 상태에 기인. 47년생 충동적 행동이 후회를 낳는 씨앗이다. 35년생 인생은 잠시 스쳐 지나는 바람이다.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시 내년 예산 3조8605억 편성
2
동서발전·한전, 美 괌에 화력발전소 세워 전기 판다
3
KCC건설, ‘오시리아스위첸마티에’수분양자에게 다양한 혜택 제공
4
울산시 내년 예산 편성…새로운 공중의제가 없다
5
불황늪 빠진 울산, 외국계기업도 떠난다
6
신천지예수교, 성도 입교 ‘10만명 수료식’
7
울산 양대사업장 노조위원장 선거, 벌써부터 ‘시끌’
8
코인비엠에스, 삼성 노트북Pen S NT930SBE-K38A 십일절 페스티벌 마지막 기회
9
밤사이 강한 비바람에 부산지역 곳곳 피해
10
건강한형제들, 부산 롯데백화점서 닌텐도X악마매트 콜라보 무료체험 진행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