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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윤세아·박소담의 ‘삼시세끼 산촌편’ 5.2%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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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9  14: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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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시리즈 사상 최초 여성 멤버로만 구성된 ‘삼시세끼 산촌편’이 5.2%로 종영했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tvN에서 방송한 ‘삼시세끼 산촌편’ 최종회 시청률은 이같이 나타났다.

방송 마지막 회에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산촌 하우스에서 마지막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먹을 저녁 겸 야식으로 닭갈비구이와 김치찌개를 만들어 먹었다.

여성 배우 3명으로만 꾸며진 ‘삼시세끼 산촌편’은 평소 예능에 잘 나오지 않던 여배우들의 새로운 면모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도시적인 이미지가 강한 염정아는 가마솥으로 ‘손 크게’ 요리를 만들고,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1단 줄넘기도 소화 못 하는 ‘허당’ 같은 매력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TV ‘나 혼자 산다’는 7.7%-9.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악성림프종 항암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방송인 겸 작가 허지웅이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보였다.

항암치료를 끝내고 완치를 향해 가는 그는 같은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보내기도 했다.

드라마 중에선 SBS TV ‘배가본드’가 7.0%-8.6%-10.6%, JTBC ‘나의 나라’가 4.2%(유료 가구)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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