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송화영 두번째 사진 개인전, 오랜 시간 바라본 호계동의 다양한 삶과 일상24~29일 남구문화원 갤러리숲
첫날엔 작가와의 대화도 마련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2  21:31: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송화영 사진개인전이 24~29일 울산남구문화원 1층 갤러리숲에서 열린다. 사진은 ‘호계역’.

송화영 사진개인전이 24~29일 울산남구문화원 1층 갤러리숲에서 열린다. 오프닝 겸 작가와의 대화는 전시첫날인 24일 오후 7시 마련된다.

이번 전시는 송 작가의 2번째 개인전이다. 주제는 ‘오늘의 역사를 기록하다, 2019 호계’. 오랜 시간 작가가 바라본 호계동과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투영한 결과물이다.

작품 속에는 울산시 북구 호계역 일원의 다양한 삶과 일상들을 담긴다. 시장은 물론 그 곳에서 터를 일구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여준다. 특히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호계역도 담았다.

송화영 작가는 “모든 사진은 아날로그 필름으로 촬영했다. 필름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입자감과 오리지널리티를 맛볼 수 있도록 오랜 시간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 전시는 각각 다른 크기와 느낌, 소재의 다섯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중등학교 교사인 송 작가는 울산여성사진가회의 일원으로 다수의 한일교류전에 참여해 왔다. 이번 개인전은 울산문화재단 예술창작 발표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신설 율리~삼동도로 진입로(울주군 삼동면 하작마을) ‘좁고 낮아져’ 논란
2
갤럭시s9 이어 갤럭시s10 공짜폰으로 핸드폰 싸게 사는 법, 스마트강국카페
3
울산 신규 아파트(입주 1년 미만 아파트) 분양가보다 2000만원 올라
4
[경상시론]암 환자들에서 개구충제 복용 논란에 관하여
5
‘울산경제자유구역’ 정부 심판대 올라
6
조정대상지역 해제 부산, 경매 낙찰 이어 신규 분양도 훈풍
7
입주자 사로잡은 특별혜택 눈길! 특별판매 마감 임박한 ‘경주센트럴푸르지오’
8
한국토픽교육센터 교재무료 임상심리사2급, 전기기능사 자격증 내일배움카드 직장인국비지원
9
정부 보완대책 발표, 중소기업 주52시간 ‘유예’…보완입법 시급
10
“금감원 울산지원 조속 설치를”, 송철호 시장·울산 국회의원 전원 국회 기자회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