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감각적인 디자인과 특허받은 전자파 차단 열선으로 전자파 없는 전기요, 전기매트, 전기장판을 선보이고 있는 (주)이던의 글로벌 브랜드 '글루바인'이 2016년~2019년 4년 연속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마케팅포럼이 주관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2016년~2019년 4년 연속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에 오른 글루바인은 한국경제 선정 2015년~2019년 5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 중앙일보 선정 2017년~2019년 3년연속 히트브랜드 대상 1위, 한국경제 선정 2016년~2019년 4년 연속 한국 브랜드 선호도 1위, 일간스포츠 선정 2016년 한국품질만족도 1위, 소비자협회와 국회정무위원회에서 매년 12월에 진행하는 시상식에서 2017년, 2018년 2년 연속 올해의 최고 브랜드, 머니투데이에서 선정한 2018 ‘올해를 빛낸 기업들’ 대한민국 기업대상 부문까지 수상하며 국내 브랜드 어워드 7관왕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글루바인은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으로도 선정되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기부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특허받은 전자파 차단 특허 열선을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일반 전기요와 전기장판 등의 전자파 문제를 개선하고자 제품 연구 및 개발에 몰두해 온 결과, 성인뿐만 아니라 아동, 노약자, 임산부 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

또한 6중 안전 시스템을 채택하여, 과전압과 과열 시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될 수 있도록 했으며, 제품 내 스마트 타이머를 탑재해 1시간부터 12시간까지 시간을 자유롭게 설정 가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101W 절전형 시스템으로 경제적이어서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호텔이나 고시원, 병원 같은 사업장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아울러 글루바인의 전기요는 물세탁이 가능하게끔 제작되었으며 부피가 작고 무게 또한 가벼워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을 슬로건으로 하고 독일어로 따뜻한 와인이라는 뜻의 글루바인은 110v 사용이 가능한 전기장판과 프리볼트 해외용 전기요로 유학연수생들 사이에서 유명세를 치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캠핑족들한테도 전자파 없는 임산부 전기장판과 캠핑용 전기장판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인용 전기장판으로 쓸 수 있는 싱글, 슈퍼싱글 사이즈와 2인용 전기장판으로 쓸 수 있는 더블사이즈 등 사이즈 구성이 다채로우며, 면, 순면, 극세사 등의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제작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와 소재의 제품을 폭넓게 만날 수 있다. 미니전기장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기방석과 미니매트, 전기장판을 안전하게 담아서 보관할 수 있는 보관가방과 전기장판, 전기매트 전용 순면커버 등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안전성과 높은 품질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글루바인은 현재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등에 수출을 진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글루바인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스토어 및 각종 유명 온라인 몰뿐만 아니라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전국 매장, 그리고 GS홈쇼핑, NS홈쇼핑 등 유명 홈쇼핑 채널에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글루바인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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