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골프
‘2019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 최강자전’ 울산서 개최남자부 김연웅·여자부 설순례 1위 기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0  20:2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2019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 최강자전이 지난 9일 태화강 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송철호 시장, 김순정 대한장애인골프협회장, 최덕선 울산장애인골프협회장 등 참가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문별 남녀 1위
PGW, 구자도·박정혜
PGST1, 이정철·황현희
PGST2, 진봉환·박추임
PGST3, 김연웅·설순례
PGI 통합, 조성태


장애인파크골프 최강자를 가리는 2019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 최강자전이 지난 9~10일 양일간 태화강 파크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0일 울산시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350여명(선수 250명, 심판·자원봉사 등 100여명)이 참가해 PGW, PGST1, PGST2, PGST3 등 4개 등급과 남·여 개인전, PGI 통합 개인전 등 9개 세부종목, 등급별 1위 입상자들끼리 겨루는 남·여 최강자전으로 실시됐다.

지난 9일 예선전을 가쳐 상위 1~8위까지 선수들이 결선에 진출해 10일 결선 경기에서 최종 순위를 가렸다.

대회 결과 PGW 남자부 1위는 구자도(충남), 여자부 1위는 박정혜(대구) 선수가 차지했다. PGST1 남자부 1위는 이정철(전남), 여자부 1위는 황현희(경기) 선수가, PGST2 남자 개인전 1위는 진봉환(대구), 여자부 1위는 박추임(전남)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PGST3 남자부 1위는 김연웅(경남), 여자부 1위는 설순례(광주) 선수가, PGI 남·여통합부 1위는 조성태(부산) 선수가 차지했다.

각 등급별 1위 선수들끼리 겨루는 최강자전에서는 남자부 김연웅(경남) 선수가, 여자부 설순례(광주) 선수가 각각 1위에 오르며 장애인파크골프 최강자 자리에 등극했다.

한편 개회식은 지난 9일 태화강 파크골프장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김순정 대한장애인골프협회장, 최덕선 울산시장애인골프협회장, 이용태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과 각 시·도 장애인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서울산주택조합, e편한세상 공동주택신축사업 착공
2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 올해 사업자지원사업 74건 선정
3
울산 중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금품 살포’ 의혹
4
울산 아파트 매매시장 큰손은 ‘2030’
5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관련 송철호 울산시장 피의자 신분 검찰 출석·조사
6
현대중공업 2019년 조선 수주액 목표치 76% 그쳐
7
김기현 전 시장 ‘남을 vs 중구’ 출마 선택 기로
8
주택조합 설립 깐깐해진다…3년간 사업 지체땐 해산도 가능
9
‘롯데 신화’ 신격호 별세, 고향마을 둔기 차분한 가운데 고인 추모
10
울산 울주군, 신격호 명예회장 안장…특혜시비 우려 신중 결정 방침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