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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션, 보라카이 자유여행 카페 중 단시간에 만 명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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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2  12: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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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보라카이 호핑투어 업체 ‘보라카이션’이 보라카이 자유여행 카페 중 단시간에 만 명 회원을 돌파했다. 이는 가장 최단 시간에 만 명을 달성한 것으로, 보라카이 호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장식해 눈길을 끈다.

보라카이션은 ‘미안하다 친절해서’라는 재미있는 슬로건을 내세운 고객 맞춤형 자유여행사다.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으로 손님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픽업샌딩, 액티비티, 마사지, 라운지 등 보라카이에서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 모든 상품은 보라카이션을 통해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보라카이션에서 진행하는 블랙펄 호핑투어의 경우, 이미 입소문이 나 조기 마감 되는 경우가 많고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블랙펄 호핑은 보라카이 호핑투어 배 중 유일하게 미끄럼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 2층 다이빙대에서 마음껏 다이빙을 할 수 있다. 또 스노쿨링 장비와 오리발, 카약, 패들보드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 놀이를 하다가 지치면 물 위에 떠 있는 대형 12인승 에어매트리스를 쉼터로 이용할 수 있으며, 브이라는 프리다이빙 전문장비도 배에 함께 싣고가서 한국 직원이 초보자들도 손쉽게 프리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해 준다.

특히 보라카이션은 블랙펄 호핑투어를 통해 배 안에서 댄스파티와 선상 음악회를 여는 등 프로그램이 지루하지 않게 진행한다. 선상에서 제공되는 간식은 원조 양푼이 땡초라면과 훈제 돼지고가 바비큐 등으로 이외에도 과일과 술, 음료수를 부족함 없이 넉넉하게 준비해준다. 맥주 안주로 과자와 땅콩도 제공한다.

배 안에는 따로 화장실도 마련돼 있으며, 한국 직원이 동행해 손님들과 원활한 소통 및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보라카이 백만불짜리 선셋을 보면서 마무리를 하는데, 말 그대로 ‘호핑투어와 선셋을 한번에’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보라카이션 관계자는 “보라카이션은 보라카이 자유여행 카페 중 단시간에 만 명 회원을 돌파했다. 이는 보라카이션 보라카이 맛집 및 업체들의 할인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멤버십카드 시스템 등 손님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드려서일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최근 배틀트립 보라카이 맛집 레드크랩 레스토랑에서 미식호핑으로도 제휴를 시작한 만큼 더욱 특별한 보라카이 여행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보라카이션은 플러스 친구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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