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건강N의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 심포지엄’ 성료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3  22:37: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핵의학과 심포지엄 기념촬영 모습. -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제공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학원장 박상일)은 본원 핵의학과와 대한핵의학회 부울경지회(회장 강도영)가 공동 주최한 ‘제10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 심포지엄’을 최근 해운대 그랜드 호텔 22층 프라이빗홀에서 ‘동남권과 핵의학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림대 나노바이오재생의학연구소 김순희 교수가 ‘3D 바이오프린팅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발표한 데 이어 울산의대 융합의학과 및 영상의학과 김남국 교수가 ‘3D Printing 의료기기 : unmet needs부터 인공 지능 신의료 기술 인정까지’라는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외에도 다양한 핵의학 주제로 핵의학과 의사들의 증례 발표가 이어졌다.

올해 심포지엄에서는 핵의학 분야는 미래 의료 환경과 예상되는 정밀의학(Precision Medicine)에 발맞춰 수출형 원자로와 원자력 비발전 의료분야 클러스터로서 동남권 방사선의과학단지를 조성하는데 큰 동력이 필요할 때 미래핵의학의 주제와 방향을 모색했다. 또 첨단 맞춤의학의 임상적용과 연구 그리고 의료 발전에 대한 기술 전문가들과 의료 전문가들이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양승오 주임과장은 “앞으로 핵의학 이 난치성질환의 진단 및 치료 그리고 치료효과 판정에 큰 도움이 돼 미래의 정밀 의료를 이끌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학원 인근에 건립되고 있는 기장 원자로에서 다양한 의학용 방사성동위원소가 생산되어 부산과 대한민국의 난치성 암에 대한 치료를 한단계 높일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학성고등학교 제7회 동기회로 구성된 학칠장학회, ‘2019 학칠장학금 전달식’ 가져
2
검찰, 송병기 부시장 자택과 시청 내 집무실 압수수색
3
서울중앙지검,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전격 소환해 조사중
4
울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19년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5
검찰, 송병기 부시장 자택과 시청 내 집무실 압수수색
6
울산광역시제2장애인체육관, '2019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감사연회'개최
7
"주요 산유국, 하루 50만 배럴 추가 감산에 합의"
8
"동명이인에게 뺏겼다"…30년 만에 나타난 수상한 '땅 주인'
9
'견원지간' 터키·그리스…이번엔 EEZ 문제로 갈등
10
한국산업인력공단 최유경 감사, 직원들 일일찻집 수익금 울산제2장애인체육관 전달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