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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프로듀싱 플랫폼 , 9일만에 200만불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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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4  16: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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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신사동호랭이, 이스트웨스트, 영광의얼굴 등 20 여 명의 굴지의 프로듀서들이 참가하고 있는 온라인 케이팝 프로듀싱 플랫폼 <케이튠>이 최근 스위스에서 개최한 ICO에서 조기에 200만 불을 모금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위스 법인 케이튠의 대표이사 Sean Jong은, 2019년 11월 9일 현재 케이튠의 토큰, KTT의 판매액이 200만불 (한화 약 23억 삼천만원)을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ICO 1차분을 완판하였다고 발표했다.

스위스에서 진행한 금번 ICO는 케이튠 플랫폼 내에서 화폐로 쓰일 ERC-20토큰 KTT를 판매하는 공개 투자모집으로 9일만에 1차분 목표액 200만불을 돌파 했다는 것은 얼어붙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최근 몇 개월 사이 최고 성과라고 볼 수 있다.

현재 케이튠은 케이팝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전세계의 프로듀서들이 쉽게 공동 작곡 파트너를 찾고, 함께 음악 작업을 하는 것은 물론, 완성곡의 판로까지 모색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최근 국내 및 해외의 컨퍼런스 등에서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 11월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한 국제저작권기술콘퍼런스2019에 케이튠의 대표이사 Sean Jong이 기조연설자로 초청받아 많은 대중의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케이튠의 금번 ICO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분 2백만 불, 2차분 4백만 불, 3차분 2백만불로 총 8백만불을 모금액으로 책정하였으며, 각각의 단계에 보너스 및 할인율을 적용하고 있다.

케이튠의 실시간 모금액 및 정보는 ICO Hold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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