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기업
영상채팅사기 와 사이버 피씽 보안업체 ‘퍼블소프트’, 몸캠피싱 대응법 안내센터 연중무휴운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7  08:26: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요즘에는 지구촌에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사고, 이슈를 컴퓨터, 핸드폰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통신기술이 굉장히 발달했다는 증거이며, 원격조정과 화상채팅을 통한 회의 등 여러 가지 생활에 편리함을 가져왔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어두운 면도 같이 가져왔다. 그 부정적 사례로는 몸캠사기 및 몸캠피싱 해킹과 몸캠 피씽 유출 등이 있다. 자신이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 동영상을 전 세계로 무책임하게 다 퍼트리는 범죄를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것이다.

게다가 몸캠피싱처럼 실제 알고 있는 지인들에게 전해질 경우에는 대인관계에서 곤란함을 겪을 수 있다. 한편으론 음란화상채팅을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를 악용해 한 사람의 명예를 실추하고 대인관계를 힘들게 하는 것 역시도 잘못이다.

일반적인 몸캠피싱 피해경로는 협박범들이 피해자에게 연락을 취해, 영통 유포를 하겠다는 협박을 한다. 이 때 금품 요구 협박에 응하면 그 정도나 횟수가 더 심해지고 심하면 더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 보안 IT회사에 연락을 취해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현명하며, 빠르게 범죄를 방지하도록 해야만 일상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다.

한편, 몸캠피싱 가해자들은 음성지원 해킹파일을 통하여 피해자의 휴대폰 연락처에 있는 연락처 목록을 보고 해당 번호로 문자를 보내거나, 카톡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몸캠영상을 유포한다.

그리고 실제 지인들에게 보내는 것은 물론이고, 유투브나 P2P사이트, SNS 등에까지 퍼트리는 경우가 많아 잘못 대처하면 한 순간에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으므로 보안회사의 전문적인 기술을 이용해 몸캠 유출 영상을 삭제하고, 유포 루트 자체를 차단해야 한다.

이에, 보안 IT회사 퍼블소프트(Pubble Soft)에서는 협박범들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대응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실시간 문의가 가능해 피해자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한다.

또한, 퍼블소프트가 보유한 EndPoint기술을 이용, 동영상 유포를 완전 차단하며 P2P사이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진 영상을 모두 확보해 제거한다. 유포대상을 강제로 변경하거나 유포 매개체를 모두 차단하는 것도 가능해 협박범들이 연락했을 때 바로 대처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국가예산 3兆 시대, 신성장동력 날개 달았다
2
에어부산, 세부·보라카이 항공권 특가 이벤트
3
하이에어, 12일 울산~서울 하늘길 연다
4
중소기업 주52시간제 시행 1년 연기
5
울산지법, 산재예방 간담회...‘원청 처벌 강화’로 산재 근절 나선다
6
“제4의 물결, 감성의 시대…감동을 주는 사업이 富의 기초”
7
울산 북구 간부공무원 ‘갑질 의혹’ 진실공방
8
송철호 시장 국가예산확보 기자회견,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질문에 선문답만
9
울산 3D프린팅융합센터, 국회서 기사회생
10
현대자동차 노조 반발에 와이파이 제한 유보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