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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처리기 싱크미, 포항비데랜드 정석의 장사꾼이 만들어온 25년의 역사와 함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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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8  11: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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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옛말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같은 스마트시대에는 하루가 다르게 모든 것들이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는 세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5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 자리에서 뚝심있게 고객들을 위해 장사해온 포항의 비데랜드가 있다.

단순히 비데 뿐 아니라 정수기, 안마의자, 무발특허 깔창 등을 함께 취급하며 ‘성공의 장석꾼’ 방송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비데랜드의 서광식 대표는 당장 자신의 이익보다는 고객과의 오랜인연을 더욱 중요시 하기에 당장의 마진이 높은 상품을 선택하기 보다는 정말 신뢰할 수 있고 그래서 정말 고객에게 추천하여 판매할 수 있는 상품만을 신중하게 고르고 선택하여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사후서비스까지 확실하게 책임지는 시스템을 고수하며 오랜 시간동안 정석의 장사꾼으로써의 빛을 발휘하고 있다.

그런 포항비데랜드에서 이번에는 음식물처리기 ‘싱크미’ 판매 및 설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홈쇼핑이나 여러 유통업체에서 다양한 음식물처리기가 선보여졌고 많은 곳에서 러브콜이 있었지만 이번에도 역시 포항비데랜드는 보다 고객들이 오래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여러 브랜드의 여러 제품을 테스트하고 살피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으며 그 끝에 환경부인증을 받고 버튼 하나면 사용이 가능하고 잔고장 없이 오래가는 " 싱크미"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25년간 한자리에서 뚝심있게 장사해온 포항비데랜드의 정석의 장사꾼이 선택하고 추천하는 제품이라면 누구나 믿고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또한 개개인의 가정 뿐 아니라 다가구주택, 임대업소, 상가, 숙박업소 등으로의 안마의자, 비데 또한 설치 뿐 아니라 사후관리까지 철저하게 하고 있는 포항비데랜드가 새로이 시작하는 상품인 만큼 음식물처리기 "싱크미"로 포항비데랜드를 통해서 많은 가정에 공급되고 이용될 수 있기를 바라는 기대가 크다. 그리고 그동안의 25년 뿐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시간, 포항사람들에게, 그리고 다른 여타 소상공인들에게 모범이 되는 정석의 장사꾼의 업체로써의 성장도 기대를 해본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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