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기업
3D프린터 회사, 제조 업계 대표하는 개발회사로 성장하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7  15:45: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3D 프린터를 이용한 제조 기술은 4차 산업 시대에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 각국에서도 3D 프린팅 제조환경 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3D 프린터 운용 기능사와 같은 관련 자격의 수요 역시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창원에 위치한 제품 개발 전문회사 ㈜본시스템즈는 창업 초기 FDM 방식의 대형 3D 프린터 제조 서비스와 3D 프린터 출력 및 전문설계를 통한 시제품 제작 서비스를 통해 업계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 3D 프린터 기술은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 시대에 있어 제조 업계의 핵심적인 키워드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본시스템즈가 제조업을 대표하는 개발회사가 된 비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제품개발 프로세스는 크게 기획-디자인/설계-시제품 제작-생산까지 4단계의 과정을 거친다. 특히, 제품 개발 과정에서 마지막을 담당하는 생산공정은 공정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 생산성, 품질, 단가 등의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구간이다.

   
 

㈜본시스템즈는 다년간 쌓아온 풍부한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Needs)에 부합하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목표로 2016년 제품개발 원스톱서비스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국내·외 인프라 구성과 전문 인력 확보를 통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2017년 본격적인 제조 컨설팅 기반의 제품개발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창업 이후 연 매출 200% 이상 상승, 2018년에는 연 매출 21억 원을 달성하는 눈부신 성장세를 보였다.

㈜본시스템즈의 김창현 대표는 “우리 회사는 3D 프린터 기술의 미래 가치에 초점을 맞췄고 이를 통해 제조업을 대표하는 개발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품 개발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제조 인프라를 확보해 국내를 넘어 국제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 개발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주택 단기매매 불로소득 환수”, 양도세율 최대 80%까지 상향
2
효성중공업, ‘둔촌 삼익빌라‘ 올 하반기 재건축 분양
3
울산 북구 염포동 한 아파트 수상한 ‘외상공사’
4
野 부동산대책 파상공세…與 대책 부심
5
대단지 브랜드시티의 가치 누리는 규제 전 마지막 분양 단지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6
SK하이닉스 호재 품은 ‘용인 세영리첼’ 8월 전매 규제 전 수혜단지 주목
7
“수소산업 선도도시 등 울산 재도약 발판 마련”
8
한국 조선업 상반기 수주실적 ‘수직낙하’
9
울산,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박차
10
울산시, 수소차 안전인증센터·검사소 유치전 돌입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