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에 일제강점기 유리건판 자료3만8천점 디지털화해 공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1  21:2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일제강점기 유리건판 사진들.
국립중앙박물관은 소장한 일제강점기 유리건판 자료 전량인 3만8000여 점을 고화질로 디지털화해 e뮤지엄(emuseum.go.kr)에서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리건판 디지털 사진은 600만 화소이며 용량은 3~5MB로, A4 용지에 인쇄가 가능하다.

이용자는 사용 목적을 입력하면 별도 허가 절차 없이 바로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다.

또 출처만 표기하면 상업적 활용과 내용 변경도 가능하다.

유리건판은 감광성을 지닌 액체 물질인 감광유제를 유리판에 발라 건조한 일종의 필름으로, 20세기 초반에 널리 쓰였다.

조선총독부는 유리건판 기술을 활용해 문화재, 민속, 기록물을 촬영했다.

중앙박물관 관계자는 “유리건판 사진 속 문화재 중에는 지금은 확인이 어렵거나 모습이 바뀐 것도 있다”며 “소장품 정보 공개를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능동감시대상 5명…긴장 팽팽
2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 허위정보 확산
3
김기현 전 울산시장, 정치적 고향 ‘남구을’ 출마
4
[경상시론]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의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
5
울산 여천오거리 입체화, 정부 공모사업에 재도전
6
‘우한 폐렴’ 확산에 울산 산업계 비상체제 가동
7
법원 “길천산단 아스콘 공장 건축허가 거부는 부당”
8
울산시교육청·복지공단·동서발전, 권익위 부패방지 평가 1등급
9
울산 대도시권 혼잡도로, 중투 심판대 오른다
10
현대차그룹, ‘우한 폐렴’ 확산 중국에 25억 지원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