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비리 관련 검찰, 울산경찰 조사A총경을 시작으로 당시 수사 관여자 소환할 계획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3  16:18: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자료사진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논란에 대해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울산경찰청의 지휘 라인에 있었던 총경급 경찰 간부를 조사하면서 속도를 높이고 있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전날 울산지방경찰청 수사과장을 지낸 A총경을 소환해 당시 수사 과정 전반을 확인했다.

현재 경남의 한 경찰서장인 A총경은 2017년 1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울산경찰청 수사과장으로 근무했다.

A씨가 지휘하는 지능범죄수사대는 2017년 12월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하달받은 첩보 등을 토대로 박기성 김 전 시장 비서실장의 레미콘 업체 밀어주기 의혹과 김 전 시장 동생의 아파트 시행사업 이권 개입 의혹을 수사했다.

A총경은 지난해 1월 백원우 민정비서관 산하 특별감찰반 소속 B행정관이 울산을 방문해 만난 인물로 지목된 바 있다.

검찰은 A총경을 시작으로 당시 수사에 관여한 울산경찰청 소속 간부와 실무진을 차례로 소환할 계획이다.

검찰은 당초 경찰관 10명에게 8일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으나 모두 거부하자 최근 다시 7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김봉출기자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용인 타운하우스 ‘도담타운하우스 수지’ 인기리 분양 중…설계부터 입주까지 안심 분양 가능해
2
한국형 달궤도선, 2022년 8월1일 발사 윤곽
3
트윈데믹 우려 고조…독감백신 부족·가격차 커 ‘혼란’
4
“무료교육” 고용노동부 워크넷과 내일배움카드 관심자의 취업훈련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5
[기고]모든 것은 움직이면 파동이 일어난다
6
코로나 재확산에 울산경제 회복 먹구름
7
현대자동차 노사 11년만에 임금 동결 확정
8
[주간 증시 전망]시장상황보다 본인 계좌에 집중할때
9
이달초 원전 가동 중지 원인은 ‘강풍·바닷물’
10
허경영 “내년 서울시장 보선서 인지도 높여 대선 출마”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